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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행중
대통령께 바랍니다. 저희 다니던 대학 그대로 다니게 해주세요!!
풍경 rea****
  • 발의: 2009년 11월 04일
  • 마감: 2009년 11월 30일
  • 서명목표 10000명
  • 현재 서명인원 4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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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수급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지난해 정부에서 시행한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하는 등록금 장학금 제도로 인해 생활면에서나, 자립을 준비하는 면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행 된지 1년 만에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되던 장학금이 4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축소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고 많은 수급자들이 배움을 통한 빈곤 탈출을 꿈꾸며 야간대학에 진학하기도 하고 정말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있었는데 장학금 제도가 축소된다는 소식에 눈앞이 깜깜합니다. 많은 수급자.. 청원 내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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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희 amunaba****
[의견] 수천년 동안 양반 상놈의 시대는 변치 않고 이어져 왔다... 가진 자들은 못가진 자들이 배움을 통하여 자신들과 동등한 위치에 서는 것을 반대한다.. 그냥 자신들의 노리개로 살아가기를 바랄 뿐이다.. 그 때문에 없는 놈의 자식들은 공부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난 양반들을 지지하는 무뇌아들이 존재한다ㅣ;;;;|09.11.15 06:07
Ql쁜Ql change****
[의견] 저는 고3엄마이며 수급자입니다.최소한 정책이 급변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믿고 있다가 준비도 없는 상황에서 다시 원점이라 참 답답합니다.|09.11.14 08:14
하늘지기 ic1***
[의견] 미친짓을 또 하는 군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잇는지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알까요?널리 널리 알려 다시는 없는 사람들이 더욱 살기 힘든 나라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09.11.11 19:56
광끼 chan****
[의견] 버스는 지나갔다. 지난 대선 때 젊은이들, 특히 20대들이 보여준 투표성향이 어떠했나? 아주 많은 자들이 수구적 자본주의자들을 대리할 명박이를 찍지 않았나. 그 결과는 부자 감세, 적자재정, 국가부채 누증 등이다. 즉, 나라에 돈이 없으니 복지부분 예산 저감 등은 당연지사. 니들의 장학금 축소도 그런 예들 중 하나지. 그런 일을 니들이 초래해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를 해대면, 니들은 까마귀고기를 처먹은 것인가. 요즘도 젊은이들, 특히 여자들이 박그네를 지지한다지. 요즘 젊은 것들은 진짜 구제불능이다. 맨날 과외로 암기하는 것만 해대서 판단력이 영 없다. 그러니 눈 앞의 사탕에 혹하여 장래의 대사를 그르치지. 멍청한 것들.|09.11.07 10:02
알천랑 snsa****
[의견]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국사,가짜라는 사실 아십니까,일제조선총독부가 만들것을 해방후 친일파 사학자들이 이어받은것,'삼/태/극' 다음까페 검색 해 보세요.이제 그 진실을 아셔야 합니다.노통을 죽인것도 결국 친일파입니다.이 명박의 친일 뉴라이트는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일제시대는 한국근대화의 원천이라고 찬양합니다. 그렇기에 중국서안에 대규모 고구려태왕릉/ 단군릉을놔두고도 국사책에는 없는거지요.(위 까페)그리고 아직도 거/북/선 실제모습 못 보신분 계십니까,역사사진방에 있어요.조선말기에 선교사가 전라도지방에서 찍은것임.﷯ |09.11.0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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