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법원의 판결이 내려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양심에 따라
시국선언한 교사들을 징계하라는 부당한 교과부의 요구를 거부하신
김상곤 교육감님! 당신의 용기를 칭송합니다.
비록 추진하시는 일마다 번번이 훼방을 놓는 자들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부디 그 마음 흔들리시지 마십시오.
국민들 다수는 교육감님을 지지합니다. 저 무지하고 야만적인
MB의 교육감이 아닌 국민을 위한 교육감으로 영원히 남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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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에게 바랍니다. 김상곤 교육감님 힘내세요.
- horn horn****
- 발의: 2009년 11월 03일
- 마감: 2009년 12월 04일
- 서명목표 10000명
- 현재 서명인원 49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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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바다 sx***
- [의견] 우리는 이미 노무현 대통령님을 통해서 교육감님 같은 분들이 얼마나 힘들게 싸우고 계신지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외롭다고 느끼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감님을 맘속으로 지지하는 많은 국민들이 있습니다. 힘내시고 소신대로 하시기 바랍니다.09.11.20 16:06
- 낙오자 ybh****
- [의견] 동영상, 바탕화면 감쪽같이 숨겨주네요! 파일감추미 무료로 사용할수있는기회! www.cy911.com 빨리다운로드09.11.11 16:04
- 고르지 않은 치열 dlehdals****
- [의견] ㅎㅎ 참.... 교사가 어떤 지위의 사람인지도 모르고 나대는 사람들이 잇는데여.... 초 중 고 교사들은, 자기가 이명박이 싫든 노무현이 싫든, 교과서에 나와잇는 그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자신의 정치의 주관적인 견해를 애들한테 강요를 하면 안된는 거죠 ㅋㅋ라고 우리 국사선생님께서 말하셨습니다.09.11.10 18:30
- 자유로운잎싹이 jt***
- [의견] 초딩을 무시하지 마세요. 저아래 사람은 걍 찌질이입니다. 초딩2학년인 우리 아이도 성폭행하는 나쁜 아저씨와 나라를 걱정하는 여러 좋은 선생님들이랑 빗대는 거 자체를 이해 못합니다. 그 둘의 옳고 그름을 비교할 줄도 알구요. 저 아래칸찌질이들이 혹시 이 사회의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에 놓일까 그것이 늘 걱정입니다.ㅜㅜ 09.11.09 09:12
- 아라 str***
- [의견] 성폭행교사수업해도된다는새끼....똥된장구분못하는 초딩인가??비교를해도 꼭 지같은것만하네 ㅎㅎㅎㅎ힘내세요~ 저런 찌질이들 신경쓰시지말고..09.11.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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