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의: 2009년 11월 01일
- 마감: 2009년 12월 31일
- 서명목표 10000명
- 현재 서명인원 2613명
공옥진 여사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1인 창무극의 달인이십니다. 힘든 일인건 알지만 법을 조금만 바꾸면 공옥진 여사님을 무형문화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전통을 계승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창작한 작품' 이라고 했지만, 처음부터 전통이 있었습니까?
지금부터라도 '전통'은 만들 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사님은 "질려버렀어. 인제 지쳤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여사님의 힘을 돋구워 주십시오. 저는 15살 된 여자아이입니다. 저는 공옥진 여사와 아무 상관없는 아이입니다. 저는 공옥진 여사가 춤추는 것..
공옥진 여사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1인 창무극의 달인이십니다. 힘든 일인건 알지만 법을 조금만 바꾸면 공옥진 여사님을 무형문화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전통을 계승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창작한 작품' 이라고 했지만, 처음부터 전통이 있었습니까?
지금부터라도 '전통'은 만들 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사님은 "질려버렀어. 인제 지쳤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여사님의 힘을 돋구워 주십시오. 저는 15살 된 여자아이입니다. 저는 공옥진 여사와 아무 상관없는 아이입니다. 저는 공옥진 여사가 춤추는 것을 보고 총격에 빠졌었습니다. 아니, 누구라도 보면은 , 그 한 서린 표정을 보면은 충격에 빠집니다. 그런 중요한 인물을 한국이란 나라에서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날려버리는 것은 튼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급하게 써서 부족하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아래에 기사주소를 봐주세요. 그리고 장애인을 비하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kbs스페셜을 다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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