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의: 2009년 10월 10일
- 마감: 2009년 10월 24일
- 서명목표 50000명
- 현재 서명인원 17019명
김제동씨가 KBS<스타골든벨>에서 전격적으로 퇴출되었다는군요.
정기개편시기도 아니고 특별한 이유를 거론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퇴출시키는 것은 부당합니다.
아마도 사회적 발언을 하는 연예인에 대한 괘씸죄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달 23일 이병순사장 임기가 끝납니다.
'연임'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려고 그 전에 윗선(KBS이사회든,정권이든)에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려고 서둘러 일을 벌인 것 같다는 추측은 해봅니다.
정권의 구미에 맞는 연예인들로 길들이고 정권의 구미를 맞추기 위해 연예인을 솎아내는 것은 비단 이번..
김제동씨가 KBS<스타골든벨>에서 전격적으로 퇴출되었다는군요.
정기개편시기도 아니고 특별한 이유를 거론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퇴출시키는 것은 부당합니다.
아마도 사회적 발언을 하는 연예인에 대한 괘씸죄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달 23일 이병순사장 임기가 끝납니다.
'연임'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려고 그 전에 윗선(KBS이사회든,정권이든)에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려고 서둘러 일을 벌인 것 같다는 추측은 해봅니다.
정권의 구미에 맞는 연예인들로 길들이고 정권의 구미를 맞추기 위해 연예인을 솎아내는 것은 비단 이번뿐만이 아닙니다.
윤도현씨도 정권이 바뀐지 얼마되지않아 7년동안 진행했던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떠나야했고 곧이어 김제동씨가 <연예가중계>에서 하차했었습니다.
만약 이번에 김제동씨의 부당한 퇴출을 막지 못하면 유사한 사례가 재발될 것이고 연예인들또한 자신의 소신이나 발언에 소극적으로 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2의 윤도현,김제동이 나오지 않도록 청원에 함께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http://poisontongue.sisain.co.kr/116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3413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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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9명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