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의: 2009년 07월 08일
- 마감: 2009년 09월 30일
- 서명목표 5000명
- 현재 서명인원 515명
유모차시위자들의 줄소환에 대해, 경찰은 일단 집회 위반 차원으로 다루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집시법 위반 차원보다 더 중요한 아기 목숨이 걸린 문제이므로
아동학대로 처벌되어야 마땅합니다.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아기를 데리고 거기 촛불시위 - 경찰강경진압 대상이던 - 에 데리고 나가겠다라면, 그 엄마들이 동의했겠습니까 ?
살인설, 분신설이 난무하던 현장, 쇠파이프가 난무하던 시위장에 어떻게 아기를 데려가고 그 아기로 경찰 강경진압을 막아볼 생각을 품는단 말입니까ㅡ ? 이 부분은 딱 그런 식 발언을 한 자료가 있..
유모차시위자들의 줄소환에 대해, 경찰은 일단 집회 위반 차원으로 다루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집시법 위반 차원보다 더 중요한 아기 목숨이 걸린 문제이므로
아동학대로 처벌되어야 마땅합니다.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아기를 데리고 거기 촛불시위 - 경찰강경진압 대상이던 - 에 데리고 나가겠다라면, 그 엄마들이 동의했겠습니까 ?
살인설, 분신설이 난무하던 현장, 쇠파이프가 난무하던 시위장에 어떻게 아기를 데려가고 그 아기로 경찰 강경진압을 막아볼 생각을 품는단 말입니까ㅡ ? 이 부분은 딱 그런 식 발언을 한 자료가 있으므로 저들도 반박 못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 아기를 데려갈 수 없는 장소라면, 자신도 데려나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 취지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적극 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저들이 먼저 일년전 나의 글에 집단고소해온 상황이고, 달랑 글 한개로 나는 유죄판결난 상황이기 때문에 줄소환에 대해 정부탓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내가 맞고발을 진작 하지 않은 것을 그들은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나로선 그들이 먼저 심경변화하여 소취하해오겠지 라고 기다렸던 것입니다.
비판글 한개 올릴 자유도 허용치 않던 사람들이 나의 고발을 탓할 수는 없을 겁니다.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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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명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