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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님 국민장에 관해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추도사를 지지합니다.

- 빚갚으리오
rhee****
- 발의: 2009년 05월 28일
- 마감: 2009년 05월 29일
- 서명목표 30000명
- 현재 서명인원 33337명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국민장에 김대중 전대통령님이 추도사를 하도록 유족측이 준비하였으나 정부의 반대로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무슨 염치로 그들이 된다 안된다를 논합니까?
민주주의의 동반자이신 김대중 전대통령님께서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국민장 추도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봅시다.
더이상 이 망령정권의 정신나간 행태를 보고만 있지 맙시다.
보도전문입니다.
"천 전 수석에 따르면 지난 26일 공동 장의위원장인 한명숙 전 총리가 김 전 대통령에게 직접 추도사를 부탁했다. 김 전 대통령이 참여정부 직전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국민장에 김대중 전대통령님이 추도사를 하도록 유족측이 준비하였으나 정부의 반대로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무슨 염치로 그들이 된다 안된다를 논합니까?
민주주의의 동반자이신 김대중 전대통령님께서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국민장 추도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봅시다.
더이상 이 망령정권의 정신나간 행태를 보고만 있지 맙시다.
보도전문입니다.
"천 전 수석에 따르면 지난 26일 공동 장의위원장인 한명숙 전 총리가 김 전 대통령에게 직접 추도사를 부탁했다. 김 전 대통령이 참여정부 직전 대통령이었고 그와 노 전 대통령이 민주화 과정에서 맺은 각별한 인연을 고려, 의미 있는 일이라는 판단에서다.
특히 김 전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직후 "내 몸의 반이 무너지는 느낌"이라고 조의를 보인 바 있다.
김 전 대통령은 이에 한 전 총리의 추도사 요청을 승낙했으나 정부의 반대로 제동이 걸렸다. 천 전 수석은 "정부의 반대 이유는 2가지로 알고 있다"며 "영결식에 여러 전직 대통령들이 오는데 김 전 대통령만 추도사를 하면 형평성에 어긋나고 의전 관례상 전례가 없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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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7명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