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의: 2009년 04월 12일
- 마감: 2009년 04월 30일
- 서명목표 1000명
- 현재 서명인원 27명
가축을 태운 짐칸에 덮개하나 없이 구멍이 송송 뚫린 트럭을 몰며,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과 인도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심한 악취를 풍깁니다. 돼지나 닭 특유의 냄새와 오물등이 뒤섞여 그 악취는 이루말할 수 없이 지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축을 트럭에 태우고 주행하는 기사들은 덮개 하나없이 내달리는 양심없는 사람들이 많으며, 심지어는 짐칸을 닦지도 않은채 텅빈 차량을 인도 가까이 주차를 해놓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골도 아니고 큰 도심에서 이게 말이나 됩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멋지게 차려입고 길을 나섰는데 덮개도 없이 가축을 싣고 이동하는..
가축을 태운 짐칸에 덮개하나 없이 구멍이 송송 뚫린 트럭을 몰며,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과 인도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심한 악취를 풍깁니다. 돼지나 닭 특유의 냄새와 오물등이 뒤섞여 그 악취는 이루말할 수 없이 지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축을 트럭에 태우고 주행하는 기사들은 덮개 하나없이 내달리는 양심없는 사람들이 많으며, 심지어는 짐칸을 닦지도 않은채 텅빈 차량을 인도 가까이 주차를 해놓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골도 아니고 큰 도심에서 이게 말이나 됩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멋지게 차려입고 길을 나섰는데 덮개도 없이 가축을 싣고 이동하는 차량으로인해, 그 더러운 악취가 순식간에 몸과 옷에 배기게 됩니다.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차 창문을 내린사이에 불시에 날아온 악취로 차량 내부와 몸에 냄새가 배겨 하루종일 기분을 언짢게 만듭니다.
덮개 없이 가축을 수송하는 기사들에게 높은 벌금을 물도록 법 조항을 만들어서 강력하게 단속해야하며,가축을 수송하는 트럭엔 덮개를 씌우는것을 의무화해야 합니다.
자신만 편하자고 아무런 조치도 없이 가축을 싣고 도로로 주행하는 양심없는분들, 개념 좀 챙기십시오. 대기오염을 증폭시키는것이 차나 오토바이의 배기가스뿐만 아니라, 양심없는 댁들같은 사람들로인해 도심의 공기가 더욱 드러워지는 겁니다.
|총
27명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