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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은 그만.
박신양씨 드라마 무기한 출연정지를 반대합니다,

- 지옹냥
cndj****
- 발의: 2008년 12월 05일
- 마감: 2008년 12월 31일
- 서명목표 10000명
- 현재 서명인원 5616명
오직 박신양씨만 출연정지라는건 상식적으로 이해할수없습니다
드라마협회에서 영화출연금지까지 개입하려는 상황이예요
연기자한테 연기를 금지시키면 뭘 해야할까요?
한 배우를 이렇게까지 마녀사냥하는게 있을수있는일인가요?
힘을주세요,투표부탁드려요
그의 미소,다시 보고싶어요
p.s.투표 해주시는분들,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배우 박신양이 5일 드라마외주제작사들의 모임인 드라마제작사협회(회장 신현택)로부터 무기한 출연정지 결정을 당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드라마제작사협회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오직 박신양씨만 출연정지라는건 상식적으로 이해할수없습니다
드라마협회에서 영화출연금지까지 개입하려는 상황이예요
연기자한테 연기를 금지시키면 뭘 해야할까요?
한 배우를 이렇게까지 마녀사냥하는게 있을수있는일인가요?
힘을주세요,투표부탁드려요
그의 미소,다시 보고싶어요
p.s.투표 해주시는분들,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배우 박신양이 5일 드라마외주제작사들의 모임인 드라마제작사협회(회장 신현택)로부터 무기한 출연정지 결정을 당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드라마제작사협회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박신양의 드라마 무기한 출연정지 및 '쩐의 전쟁' 제작 프로덕션에 대한 방송사 편성금지 요청, 한국드라마제작협회 회원사로의 감정 입회 금지 등을 의결했다.
이 같은 의결의 발단은 박신양이 지난해 방송된 SBS '쩐의 전쟁'에 4회 연장 출연 조건으로 회당 1억7050만 원, 총 6억8200만 원을 받기로 했고, 제작사측에서 이 가운데 3억4100만원을 미지급했다고 소를 제기하면서부터다.
이에 드라마제작사협회는 박신양의 요구는 무리이며, '쩐의 전쟁' 제작사 역시 잘못이라는 입장이다.
한 외주 제작사 측은 "천정부지로 치솟는 출연료를 잡기 위해 이번 기회를 통해 출연료 정상화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주로 "배우가 과도한 출연료를 요구했다고 애초에 계약한 제작사측에 문제가 있고, 또 한 배우에 대해 무기한 출연 정지 결정은 지나친 처사"라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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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6명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