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의: 2008년 04월 19일
- 마감: 2008년 06월 30일
- 서명목표 10000명
- 현재 서명인원 2043명
지난 4월 16일 새벽 4시
서울 경찰, 공무원 800명 노숙자를 비롯한 용역 800명이
동대문풍물시장을 새벽에 습격해
상인 70명을 벽돌 및 각목으로 폭행했다.
그로 인해 상인 8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조모씨(남,60세)는 도망가다 벽돌로 맞아 한쪽 눈 뼈가 부서지고
실명 및 함몰위험에 있으며 엄지손가락이 부러졌다.
이모씨(남,31세)은 아버지 찾으러 갔다가
각목 및 주먹으로 얻어맞아 목뼈이상 및 앞니 3개가 부러졌다
김모씨(여,38세)은 컨테이너 박스에서 용역에게 밀려 목뼈이상 및
팔뼈가 부러졌다
지난 4월 16일 새벽 4시
서울 경찰, 공무원 800명 노숙자를 비롯한 용역 800명이
동대문풍물시장을 새벽에 습격해
상인 70명을 벽돌 및 각목으로 폭행했다.
그로 인해 상인 8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조모씨(남,60세)는 도망가다 벽돌로 맞아 한쪽 눈 뼈가 부서지고
실명 및 함몰위험에 있으며 엄지손가락이 부러졌다.
이모씨(남,31세)은 아버지 찾으러 갔다가
각목 및 주먹으로 얻어맞아 목뼈이상 및 앞니 3개가 부러졌다
김모씨(여,38세)은 컨테이너 박스에서 용역에게 밀려 목뼈이상 및
팔뼈가 부러졌다
이외에도 다른 상인들 모두 중,상의 부상을 입었다.
서울시는 동대문풍물상인들을 몰아내기위해
용산용역업체를 통해 서울역 노숙자 및 1000명을 구한다고 공고했다.
일당 10만~12만원으로 고용된 이들은 용역업체직원 및 노숙자로 이루어졌다.
70여명 상인들을 여자 노인 차별없이 무자비하게 폭행한 후
중상을 입은 위 조모씨와 이모씨는 용역에 의해
동대문풍물시장 옆 공사장에 버려져있다가
같이 있던 김모(여)에 의해 응급실에 신고되었다.
이들의 무자비한 폭력을
한 국민 한 시민으로써 어떻게 보고만 있을 수가 있나요??
그 사람이 당신 아버지 당신 아내 당신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이 70년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광주사태보다 더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만 있을건가요??
서울시에서는 이일을 입막음 위해 사이트에도 압력을 가해
해당 사진 및 내용을 못보게 하고 있습니다.
뉴스는 커녕 해당기사도 얼마 뜨지 않았습니다.
그 중 얼마의 기사를 아래 내보냅니다
여러분의 신중한 선택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은 몇명의 손으로 이뤄져 가는게 아니라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만들어 가는거라는걸 깨닫게 해줍시다!!!
(피해사진)
http://pann.nate.com/b2545727
(기사1)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1620591036114&LinkID=1&BBSLinkID=
(기사2)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41619174936218
(기사3)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1814215219114&LinkID=1&BBSLinkID=
|총
2043명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