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림과 생활고로 북한에서 탈출한 여성들 또는 납치, 인신매매 등으로 팔려간 여성들이 중국에 상당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탈북여성들이 낳아서, 버려진 아이들이 1~2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정착한 많은 탈북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남한의 청소년들에 비해서 체격도 작고 수학능력도 많이 뒤쳐집니다. 이유는 북한과 중국에서 제대로 영양섭취를 못하고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중국내 탈북고아들은 학교도 못가고 아파도 병원에 갈수 없습니다.
부모가 누구인지, 형제나 친척이 있는지 조차 알지 못하고 심지어 자신이 누구..
굶주림과 생활고로 북한에서 탈출한 여성들 또는 납치, 인신매매 등으로 팔려간 여성들이 중국에 상당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탈북여성들이 낳아서, 버려진 아이들이 1~2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정착한 많은 탈북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남한의 청소년들에 비해서 체격도 작고 수학능력도 많이 뒤쳐집니다. 이유는 북한과 중국에서 제대로 영양섭취를 못하고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중국내 탈북고아들은 학교도 못가고 아파도 병원에 갈수 없습니다.
부모가 누구인지, 형제나 친척이 있는지 조차 알지 못하고 심지어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 모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미향이(신변안전을 위해 이하 모두 가명을 사용합니다), 철이, 은희, 홍미, 광철이, 광명이, 진성이, 혁철이 등 8명은 모두 버려진 탈북고아들입니다. 현재 중국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도와주지 않으면 다시 버려져야 할 처지에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려면 꾸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탈북고아들이 또 다시 버림받지 않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두리하나 (담당자 이경희간사: 1577-9121)
후원계좌 : 국민은행 342301-04-012737(예금주: 사단법인 두리하나)
이메일 jesuskh2@hanmail.net
모금검토결과
본 청원은 중국의 탈북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발의되었습니다.
탈북고아들에 대한 응원과 관심으로 500명의 서명이 달성되었으나, 중국내 탈북시설에 대한 적법성의 문제로 희망모금으로 진행하기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으로 미선정 되었습니다.
모금을 위해 애써주신 청원자님과 서명에 참여해주신 네티즌께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