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금자리는 빈민고아와 아동이 많습니다.
굶주린 아동들이 배를 채우기위해 메뚜기,들풀열매, 들쥐, 물방개들을 잡으러 다닙니다.학교에 낼 회비가 없어 중도포기하여 글자를 모르는 문맹자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 빈곤한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어 줍니다.
1$로 약7개의빵을 싸줄 수 있습니다.
매일 약60$의빵을 사야 합니다.
급식인원이 약400여명이 됩니다.
우물이 없어 빗물을 의지하나 건기철엔 빗물이 없어 식수에 애를 태웁니다.
잘씻지 못하여 피부병이 많습니다.
깡마른 아이들이 질병과 영양 실조로 잘자라지 못하고 있습..
캄보디아 보금자리는 빈민고아와 아동이 많습니다.
굶주린 아동들이 배를 채우기위해 메뚜기,들풀열매, 들쥐, 물방개들을 잡으러 다닙니다.학교에 낼 회비가 없어 중도포기하여 글자를 모르는 문맹자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 빈곤한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어 줍니다.
1$로 약7개의빵을 싸줄 수 있습니다.
매일 약60$의빵을 사야 합니다.
급식인원이 약400여명이 됩니다.
우물이 없어 빗물을 의지하나 건기철엔 빗물이 없어 식수에 애를 태웁니다.
잘씻지 못하여 피부병이 많습니다.
깡마른 아이들이 질병과 영양 실조로 잘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십시요.
저희 보금자리는 빈민고아를 돌보며,국내에서는 입양운동과 노인복지를 합니다.
아직 정부의 예산지원이 없는 시설 입니다.
캄보디아에는 수 많은 아동들이 식사를 못해 성장이둔화 되어,빈혈과 두통 어지러움증을 호소 합니다. 저희를 도와 주시면 이들을 먹이고 입힐 것 입니다.
빵공장과 우물파기 사업을 지원 해 주세요.
우리 대한민국은 전후 50여년동안 고아 수출 1위를 달려 왔습니다.
이젠 후진국의 고아를 돌봐야 할 때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듯이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죽어가는 생명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부;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 79-1번지. 사랑의 보금자리.사)보금자리 이사장 최만호.010-2942-0800.054)751-4966
모금검토결과
본 청원은 최빈국인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시작됩니다.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물방개, 들쥐를 잡으러 다니는 어린 아이들의
한끼를 책임질 수 있는 빵공장과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는 우물하나는
삶의 의지를 놓치 않을 수 있는 한줄기 희망이 될 것입니다.
본 사업은 외교통상부 사업으로도 지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으며,
한명이라도 많은 아이들을 위해 빵공장과 우물을 선물할 수 있도록 희망모금을 신청하였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 희망목표액 : 9,800,000원
▷ 목표근거 : 빵공장 설립 7,800,000, 우물1개소 2,000,000원
▷ 후원단체 및 문의 : 사랑의보금자리 박현주 cm6338@hanmail.net
▷ 모금효과 : 캄보디아 빵공장 설립 및 우물 1개소 공사비용
▷ 모금집행기간 : 모금종료 직후.
* 하이픈 블로그를 통해 집행내용을 공유합니다.(http://blog.daum.net/hyphen/)
모금이 시작되도록 서명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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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36명 (53,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