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과 싸우고 있는 진솔이 어머니를 응원해 주세요!!
진솔이는 한살 위의 오빠와 차이가 아주 많이 나는 꼬마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한때는 아빠와 엄마가 함께 지내던 알콩달콩한 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아버지의 잦은 외출과 경제적인 문제들이 진솔이의 가정에 큰 어려움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일년에 한두번씩 뜨문뜨문 찾아오시고, 세 아이들에 대한 큰 책임을 어머니께서 떠맡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낮에는 마트에서 캐쉬어로, 저녁에는 부업으로 열심히 일을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용기있고 긍정적인 모습..
- 암과 싸우고 있는 진솔이 어머니를 응원해 주세요!!
진솔이는 한살 위의 오빠와 차이가 아주 많이 나는 꼬마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한때는 아빠와 엄마가 함께 지내던 알콩달콩한 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아버지의 잦은 외출과 경제적인 문제들이 진솔이의 가정에 큰 어려움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일년에 한두번씩 뜨문뜨문 찾아오시고, 세 아이들에 대한 큰 책임을 어머니께서 떠맡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낮에는 마트에서 캐쉬어로, 저녁에는 부업으로 열심히 일을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용기있고 긍정적인 모습을 가르쳐 주려고 상황에 굴하지 않고 늘 씩씩하게 웃으며 지내셨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부업을 하던 어머니가 땀을 뻘벌흘리면서 일어서기도 버거워 하시며 자꾸 아프다고 호소하셨습니다. 집에 다니러 오신 외삼촌의 권유로 병원에 다녀오신 어머니는 항문암이라는 무서운 진단명을 받아오셨습니다.
검사 이후 바로 방사선 치료를 시작한 어머니의 경과는 썩 좋은것 같지 않습니다. 겨우 희망을 붙잡고 삶을 의욕적으로 살아보려 했던 진솔이는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나쁜 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유치원도 못다내는 막내둥이 동생과, 보험도, 지원도 빈털털이 같은 살림살이에 병원비는 어떻게 할지...
진솔이는 불쌍한 엄마 생각에 한번더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 여러분의 서명이 진솔이와 진솔이의 어머니에게 힘이 됩니다.
서명을 통해 진솔이 어머니를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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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을 찾아가서 돕는
사회복지 NGO "러빙핸즈"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1-21 신영빌딩 2층 러빙핸즈
www.lovinghands.or.kr
tel ; 02-3144-2004, fax ; 02-3144-2224
모금검토결과
본 청원은 진솔이 어머니를 응원하기위하여 시작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암치료는 엄두도 낼 수 없는 3아이의 엄마.
부업으로 생활을 근근히 이어오던 엄마가 암으로 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아이들은 제대로 끼니를 잇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고2, 중3 그리고 5살 막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진솔이 어머니가 희망을 놓지않고 완쾌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진솔이 어머니가 병을 이길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희망목표액 : 5,000,000원
▷ 목표근거 : 검사 및 항암치료비, 통원치료비
▷ 후원단체 및 문의 : 러빙핸즈 박현홍 loving_hands@hanmail.net
▷ 모금효과 : 진솔이 어머님의 병원진료 및 치료
▷ 모금집행기간 : 모금완료 시점에 재진료하여 치료계획 수립
* 하이픈 블로그를 통해 집행내용을 공유합니다.(http://blog.daum.net/hyphen/)
모금이 시작되도록 서명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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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52명 (55,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