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소천사 아영이의 싱그런 웃음을 지켜주세요..
아영이는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신경모세포종 이라는 병명으로
작년 1월부터 현재까지 항암치료중입니다.
아영이는 자가이식을 해야하는데 골수가 깨끗해지지 않아 걱정이 많았었지요..
그런데 얼마전 반갑게도 골수가 깨끗해져서 조혈모세포채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아영이 상태는 2번의 이식이 필요하지만 1번 이식할 정도의 양만 나와서 이번 항암치료가 끝나고 나면 어쩔수 없이 한 번 더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조형모세포채취가 끝나면 바로 종양제거 수술..
안녕하세요!
미소천사 아영이의 싱그런 웃음을 지켜주세요..
아영이는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신경모세포종 이라는 병명으로
작년 1월부터 현재까지 항암치료중입니다.
아영이는 자가이식을 해야하는데 골수가 깨끗해지지 않아 걱정이 많았었지요..
그런데 얼마전 반갑게도 골수가 깨끗해져서 조혈모세포채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아영이 상태는 2번의 이식이 필요하지만 1번 이식할 정도의 양만 나와서 이번 항암치료가 끝나고 나면 어쩔수 없이 한 번 더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조형모세포채취가 끝나면 바로 종양제거 수술도 해야하고,
그 후에 이식할 예정입니다.
아영이가 4번씩이나 약을 바꾸면서 이식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한 생각도 잠시..........
아무래도 아영이와 어머니가 단둘이 살다보니 생활비도 턱없이 부족하고 병원비 조차도 너무나 버거운 현실의 장벽에 부딪치게됩니다.
조혈모세포채취 하는대로 900만원이라는 비용이 들고, 앞으로 이식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미 병원측에 180만원의 빚과 앞으로 한번 더 하게 될 조혈모세포채취 935만원..
다른 기타 비용등의 금전적인 문제로 작아지는 어머니의 깊은 한숨이 아영이에게 미안할 따름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의 응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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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자 친구이자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는 서로에게 매우 큰 존재입니다.
꿈 많던 4살 꼬마 아영이는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소극적인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어른도 힘들다는 항암치료도 이겨내고, 생각지도 못한 자가이식이 가능해 지면서 씩씩한 꼬마 아가씨로 성장했습니다.
병실내의 언니, 오빠들에게 오히려 밝고 씩씩함으로 싱그러운 에너지를 전한다는 아영이..
이제는 예쁜 머리띠를 하고 유치원에서 또래의 친구들과 함께하고픈 평범한 일상을 꿈꿉니다.
아영이의 희망을 향한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 질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후원을 기다립니다.....................♥
모금검토결과
본 청원은 신경모세포증으로 힘들어하는 아영이의 수술을 위하여 시작합니다.
국내 및 해외 기증자중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아 자신의 조혈모를 채취하여
방산선으로 암세포를 죽인후 다시 넣어주는 방법을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이라고 합니다.
이식에 필요한 금액은 수천만원으로
월세 10만원짜리 집에서 마저 쫓겨난 어려운 생활의 아영이네에겐 큰 짐이지만
어떻게든 수술을 해서 아영이가 더이상 아프지않았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입니다.
이식비용 전액이 없더라도 먼저 수술이 가능할 수 있는 최소금액을 네티즌과 함께 모아
아영이와 아영이 어머니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네티즌여러분, 아영이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 희망목표액 : 500만원
▷ 목표근거 : 자가이식 수술을 시작할 수 있는 최소 예치금액
▷ 후원단체 및 문의 : 날개달기운동본부 사무국장 조욱관 hlog_w00634@hanmail.net 0505-270-1400
▷ 모금효과 : 아영이에게 자가이식수술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 선물
* 이후 하이픈 블로그를 통해 집행내용을 공유합니다.(http://blog.daum.net/hyphen/)
모금이 시작되도록 서명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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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39명 (93,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