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모금 진행 안내>
팔레스타인 주민의 생명을 구하고자 진행된 모금이 네티즌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모금 시작 10시간 만에 목표액 1천만원이 달성되었습니다. Daum은 전쟁 종식과 중동의 평화를 기원하는 네티즌 여러분의 참여를 돕고자 2차 모금을 진행합니다. 소중한 기부금은 가자지구 주민들의 치료와 생존을 위한 물품 전달에 사용하겠습니다.
<청원 원문>
지난 3일(토) 이스라엘의 공중 폭격은 어른과 아이들로 붐비는 시장을 겨냥했고 수많은 사상자와 부상자를 냈습니다. 새해벽두부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침공 소식이 평화를 사랑..
<2차 모금 진행 안내>
팔레스타인 주민의 생명을 구하고자 진행된 모금이 네티즌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모금 시작 10시간 만에 목표액 1천만원이 달성되었습니다. Daum은 전쟁 종식과 중동의 평화를 기원하는 네티즌 여러분의 참여를 돕고자 2차 모금을 진행합니다. 소중한 기부금은 가자지구 주민들의 치료와 생존을 위한 물품 전달에 사용하겠습니다.
<청원 원문>
지난 3일(토) 이스라엘의 공중 폭격은 어른과 아이들로 붐비는 시장을 겨냥했고 수많은 사상자와 부상자를 냈습니다. 새해벽두부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침공 소식이 평화를 사랑하는 많은 지구인들을 안타깝게하고 있습니다. 며칠 동안 계속된 공습 후에 이젠 가자 지구에 지상군을 투입한다고 합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사상자와 부상자가 나올겁니다.
언론보도자료중 특히나 우리의 눈시울을 뜨겁게 적셨던 것은 위 한장의 사진이었습니다. 세 아이의 주검앞에 오열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이유도, 어떤 명분도 전쟁과 살육이 옹호될 수는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핵무기, 전투기, 탱크, 장갑차 등 최신 무기와 장비로 무장되어 있고 하마스는 그런 게 전혀 없다. 기껏해야 소총과 조악한 로켓포뿐이다. 그런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는 이스라엘에 의해 완전히 포위되어 있다. 하마스를 포함한 팔레스타인인들의 숨통을 쥐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하마스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하마스의 저항조차도 이스라엘이 필요에 따라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건 이 때문이다."(프레시안, 홍미정 교수의 글中)
"우리는 이스라엘인들의 생존권을 인정한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생존권 역시 존중 받아야한다. 그들의 생명은 이스라엘인의 생명과 똑같이 귀중한 것이다. 부디 이스라엘이 공격을 멈추고 부상자를 치료해주고, 부족한 생필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란다. 전쟁과 폭력의 수단으로 문제가 해결되어서는 안된다. 이스라엘 정부의 인도주의에 대한 신념과 인류애적 판단을 촉구하는 바이다." (이글루스, polycle)
원광의대 의과대학 NANUM에서는 생필품이 부족하여 하루하루 연명하기가 힘든, 금번 이스라엘의 무력행동으로 부상자와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지만 제대로 치료조차 받지못하는 가자지구의 그들에게 의료 구호물품을 보낼 생각입니다. 한명의 목소리가 피흘리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힘 닿는대로 돕고 싶습니다. 누리꾼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모금검토결과
본 청원은 이스라엘 공격으로 피 흘리며 죽어가는 팔레스타인 주민과 어린이를 치료할 의료품 구호 물품 후원을 요청하였습니다. 가자지구의 의료진에 따르면 2008년 12월 27일 시작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1월 5일까지 524명이 사망하고, 이중 100명은 어린이들이라고 합니다. 의약품과 의료진의 부족으로 부상자들도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 이념과 종교을 떠나 생명 존중 실천과 평화 수호를 위해 네티즌의 힘을 모으고자 희망모금을 진행합니다. ※ 모금액은 한국 유니세프를 통해 현지에서 구호 및 물품 지원 활동을 펴고있는 국제 유니세프에 전달하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의료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모금이 시작되도록 서명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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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2명 (51,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