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2월이 되면 빨간 자선냄비가 거리마다 설치되고
소외된 우리 이웃을 위한 모금활동이 시작됩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겨울 마다 볼 수 있는 익숙한 풍경이 되었습니다만
경제 한파가 닥친 올 겨울, 구세군 종소리는 그 어느 때 보다 듣는 이의 마음에 여운을 남기며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구세군은 자선냄비 후원금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보호자 구호, 심장병 및 희귀병 어린이 돕기, 재해민 구호 및 무료급식지원, 영세노인 위문, 실직자를 위한 재활지원 사업 등 겨울 마다 보내주시는 여러분들..
매년 12월이 되면 빨간 자선냄비가 거리마다 설치되고
소외된 우리 이웃을 위한 모금활동이 시작됩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겨울 마다 볼 수 있는 익숙한 풍경이 되었습니다만
경제 한파가 닥친 올 겨울, 구세군 종소리는 그 어느 때 보다 듣는 이의 마음에 여운을 남기며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구세군은 자선냄비 후원금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보호자 구호, 심장병 및 희귀병 어린이 돕기, 재해민 구호 및 무료급식지원, 영세노인 위문, 실직자를 위한 재활지원 사업 등 겨울 마다 보내주시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사회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재활의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있어요.
특히 올해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거리로 내몰린 많은 노숙인 분들이 가정, 직장, 사회로 복귀를 돕는 재활 사업에 집중하여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내복 한 벌(또는 점퍼)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주위를 돌아 보면 어렵고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웃들이 많이 계십니다.
병마의 고통으로 가뿐 숨을 쉬는 아이들,
얼음장같이 차가운 방에서 전기불 없이 밤을 지새는 독거 노인분들,
가장의 오랜 실직으로 뿔뿔히 흩어진 가족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사람들,
아침 일찍 무료 배식으로 배고품을 달래려 줄을 선 노숙자 분들,
무엇보다 삶의 기쁨을 잊은 채 삶의 고통을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이웃들..
배고픔의 고통을 모른다 해도,
연탄 한 장의 고마움을 모른다 해도,
희망을 잃어버렸을 때, 그 막막함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 때 누군가의 작은 배려와 도움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도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자선냄비가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노숙인 내복 후원 문의: 구세군 서대문 사랑방 채귀남 팀장 (02-312-7225, 6462 / 010-3901-0553)
- 구세군 복지사업 후원 문의: 박중언 사관 (02-720-4727,4728 / 010-8464-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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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검토결과
본 청원은 경제 한파로 유난히 혹독한 겨울을 보내게 될 우리 사회 소외계층을 되돌아 보고, 나눔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자선냄비 모금에 네티즌의 참여를 요청하였습니다. Daum은 구세군과 함께 2008년 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모금이 시작되도록 서명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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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21명 (52,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