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agora.media.daum.net/static/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Daum 아고라 청원 베스트 </title>
    <link>http://agora.media.daum.net/petition/best</link>
    <description />

    <item>
      <title><![CDATA[고인 안재환님을 추모하며 동시에 악플러 법적처리]]></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663]]></link>
      <description><![CDATA[[만명이상서명해주셔야합니다]쪽지보시고 들어오신분들.김재환입니다..

절대 사전에 전화번호나실명을 거론하지않겠습니다.....이해해주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고인 안재환님 미니홈피 가시면 악플러1명이 고인이 된 안재환님을 비방하고있습니다

때때로 연예인들이 죽으면 언제나 이러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유니..정다빈.김형은 ..최근에 이언...!!!

결국 방관하여 사태는 네티즌과 그 악플러의 싸움이됩니다

법적처리가아니면 해마다 이런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 가족들의 마음과 고통 어찌 모를수가있단말인지...

우리는 사이버대책을  본인아니면 신고할수없다는점에서 이런분들을 신고하여도

무시당합니다!!경찰에서 꼭 벌금이나 법적처벌을 내려주셨음합니다

절대적인서명 만명이넘어야합니다~!!시대는 변해도 따뜻한민심은 변하지

않았으면합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Mon Sep 08 16:52:58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663]]></guid>
      <dc:creator><![CDATA[김형석]]></dc:creator>
      <dc:date><![CDATA[Mon Sep 08 16:52:58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샤이니 트리플의 추억을 돌려줘]]></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567]]></link>
      <description><![CDATA[  2005년 6월 8일.
DSP라는 소속사의 어느 한 남성 5인조 그룹이 데뷔를 합니다.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으로 이루어진 이 그룹은.
엄청난 전성기를 누립니다.
100일만에 처음 탄 상은 우리에겐 엄청난 추억이였습니다.
어느샌가 완두콩이란 이름은 우리에게 새겨져서
절대로 지우지 못할 이름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남자 다섯명이 뭉쳐서 저희들의 심장을
미치도록 뛰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레 한명 두명씩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좋아졌다며..

그래도 우린 굴하지 않았습니다.
아프고 슬퍼도... 우린 완두콩이니까.

펄라이트그린이라는 색을 보면서 위로하고 또 위로했습니다.
사랑하니까... 더욱 사랑하니까... 그러니까 더욱더 참았습니다.



그들이 데뷔할때 미친듯한 심장떨림을 느꼇고
그들이 첫 상을 탈때 미치도록 기뻣습니다.
그들이 눈물을 흘릴 때 함께 울었습니다.
그들이 즐겁게 웃을 때 함께 웃었습니다.
그들이 무언갈 할 때마다, 우린 항상 반응했고 항상 사랑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추억은 펄라이트그린이란 색에 담아져 있습니다.


펄라이트그린,
풍선색가지고 왜 그러냐고 다들 그러시죠?
겨우 풍선색이라고 그러시죠?


저희에겐 목숨같은 추억입니다.
저희들이 걸어온 길 입니다.
저희들이 사랑해온 모습입니다.


저희에겐 절대로 바꿀 수 없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더블에스 오공일이고.
두번째는 트리플s 라는 이름입니다.
마지막으로 추억입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우리들의 추억을 돌려주세요.]]></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Sat Sep 06 21:52:05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567]]></guid>
      <dc:creator><![CDATA[앵초]]></dc:creator>
      <dc:date><![CDATA[Sat Sep 06 21:52:05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kbs 1TV 너는 내운명에서의 막장 전개에 대한]]></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487]]></link>
      <description><![CDATA[kbs 1TV 너는 내운명에서의 막장 전개에 대한 사과 방송과 공지, 해명 그리고 잘 못된 이야기 전개와 설정을 바로 잡을 것을 요구 합니다. 운전자와 동승자가 전방주시 의무를 태만히 하고 장난과 잡담을 하다가 정당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앞을 못보는 보행자를 발견하고 핸들을 돌리다가 사고가 난 것을 사고 당시 동승자 였던 경우에 의해서 그 당시 시각 장애인으로 죽은 운전자 나영의 각막을 이식 받은 새벽에게 나영의 죽음과 교통사고의 책임이 있다는 것으로 전가가 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앞을 못 보는 시각장애인이 교통사고를 유발한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미필적고의는 경우에게 해당하는 말이지 새벽에게 해당하는 말은 아닙니다. 미필적고의는 자신의 행동과 행위가 사고나 사건을 유발할 수가 있다는 것을 예측하고 그 것을 심리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는 법률용어로 앞을 못 보는 시각장애인에게 적용시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공중파 방송의 드라마의 경우에 보다 확실히 방송통신윤리를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장기기증과 이식, 시각장애인, 고아와 입양에 대해서 보다 따뜻하고 긍정적인 모습과 이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가족 간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하는 너는내운명은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가는 kbs 1tv 역사상 최악의 일일극으로 기록 될 겁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Fri Sep 05 19:11:34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487]]></guid>
      <dc:creator><![CDATA[통일한국]]></dc:creator>
      <dc:date><![CDATA[Fri Sep 05 19:11:34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철부지 휴학생 강의석을 군대에 보냅시다]]></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470]]></link>
      <description><![CDATA[여러분.
다음 아고라의 중립성 결여,
그리고 어느정도 소정의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되기에
이쯤에서 다음에서의 서명을 결론짓고자 합니다.
아고라라는 편파적인 무법지대에서는 한계가 있네요
그 이유 때문에 오히려 아고라에서 서명을 모은 것이기도 합니다.
국군의날을 의미하는 1101명의 서명이 모두 모였습니다.
전달은 10.1일 강의석군이 망동을 실행에 옮기면
이행할 예정이므로 9.30일까지의 서명은 유효하게 받아서
강의석군이 누드쇼를 하는 장소에 찾아가 전달해주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꼭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나라 전체가 어려워 너도나도 힘든 요즘
모두의 걱정을 위해 한줄기 희망을 모으진 못할 망정
자기 일신의 안녕만을 위해서
비합리적으로 쟁취한 밑바탕을 밟고
SHOW를 하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6.25 전쟁 전사자와 민간피해자
수십년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소규모 교전으로 인해서,
하지만 우리의 어머니, 친구들,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젊은 청년들
그리고 서해에서 우리 모두의 눈물속에 장렬히 전사했던
그 아름다운 분들의 목숨을
한낮 범죄행위 또는 그저 아둔하고 타행적인 수동에 치부해버리는
파렴치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런 남자를 그냥 놔두는 것을 넘어서
이른바 명문대에 입학까지 시키고
언론에 구구절절하게 소개하는 현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그는 배움의 전당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앗아가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운동을 벌이려는 한낱 일개 소인배에겐
감옥이 어울리고 채찍이 어울립니다

하지만 그것까지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를 군대에 보내 진정 공공의 길이란 것이 무엇인지
혼자 잘났다고 떠들면서 함부로 주둥이를 놀리게 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가슴에 고통을 안고 살게 되는지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미흡했던 신검을 다시 실시하여
정확하게 그의 건강을 파악해야 합니다.
지금 활동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전혀 군생활에 지장이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군대에는 보직이 다양하기 때문에
강의석에게 맞는 보직도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그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치유시켜줘야 하는 것도 우리의 몫입니다
부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점 하나를
아직은 작다고 생각하여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따뜻한 관심으로 치유시킬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 서명이 완성되면
제가 대한민국 국민 중 나라의 안전을 걱정하시는 분들이란 이름으로
강의석군에게 확실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1:1로 만날겁니다
다른 명칭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Fri Sep 05 16:00:29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470]]></guid>
      <dc:creator><![CDATA[pinesota]]></dc:creator>
      <dc:date><![CDATA[Fri Sep 05 16:00:29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길냥이 무차별 포획!!수십마리가 떼죽음 당합니다]]></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446]]></link>
      <description><![CDATA[저희가 손을 놓으면 한꺼번에 60마리의 아이들이 안락사될 긴급한 상황입니다.

 

있는 아이들을 어디로든 보내는 것도 심각한 상황이지만,

이처럼 한꺼번에 많은 아이들이 포획되어 들어오는 이 사태를 막아야 합니다.

현재 군포시에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되면서, 계속해서 수십마리가 포획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아직 TNR이 시행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처럼 다수의 포획은 살처분이라 부를 수 밖에 없는 안락사로

이어질 게 불보듯 뻔합니다. 

입양, 임보도 위탁보호도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 모레 안락사 예정인 40마리의 갈 곳도 찾지 못했는데, 순식간에 몇십, 몇백 마리의 냥이들로

보호소가 꽉 차지 않을지 너무나 두려운 상황입니다...

 

 

1. 가장 먼저, 이처럼 다수가 포획되어 오는 상황을 막아야 합니다.

 

그간 군포시청에서도 다수의 포획은 보호소에서 받아줄 수 없다고 거절해왔지만 계속되는 주민들의 민원으로

더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인 듯 합니다. 

이렇게 수십마리를 잡아들이기 시작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잡아들일 것 같습니다.

이 상황부터 막아야합니다. 

동물보호협회나 고양이보호협회와 연계해서라도, 이렇게 무자비한 대규모 포획은 막도록 진정서를 제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청에서도 주민들의 요구를 이유없이 거부할 수 없기 때문에, 단체 차원에서 진정서를 낸다면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거절할 수 있는 근거로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2. 길냥이를 구조 후 중성화하여, 살던 곳으로 돌려보내는 TNR 시행이 매우 시급합니다.

 

수십마리가 한 아파트 옥상에서 번식하여 살고 있을만큼 주민들의 불편도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TNR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미흡하여 시행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이처럼 많은 수의 길냥이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TNR입니다.

길냥이도 살고  사람도 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안락사에 들어가는 불필요한 세금 낭비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도를 시행하면서 주민들의 인식을 바꾸도록 노력해야지, TNR 제도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주민들의 인식이 바뀌기를 앉아서 기다릴 수 만은 없습니다.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같이 고민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다음 아고라 및 관련 카페를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서명과 의견을 모아

길냥이를 죽이라는 민원만 있지 않다는 것을, 살리라는 다수의 의견도 있다는 것을 시청에 보여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저희 카페 차원의 진정서가 약하다면 고양이 관련 카페들과 고양이보호협회, 동물사랑실천연합 등 관련 협회들과 연계하여 진정서를 제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이 모일 수록 좋습니다. 

 

또 좋은 의견이 있다면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포기해버리면 언제 TNR이 시행될지도 모르는 군포시에서 앞으로 수백, 수천 마리의 길냥이들이 떼죽음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저희가 손을 놓으면 한꺼번에 60마리의 아이들이 안락사될 긴급한 상황입니다.

 

있는 아이들을 어디로든 보내는 것도 심각한 상황이지만,

이처럼 한꺼번에 많은 아이들이 포획되어 들어오는 이 사태를 막아야 합니다.

현재 군포시에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되면서, 계속해서 수십마리가 포획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아직 TNR이 시행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처럼 다수의 포획은 살처분이라 부를 수 밖에 없는 안락사로

이어질 게 불보듯 뻔합니다. 

입양, 임보도 위탁보호도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 모레 안락사 예정인 40마리의 갈 곳도 찾지 못했는데, 순식간에 몇십, 몇백 마리의 냥이들로

보호소가 꽉 차지 않을지 너무나 두려운 상황입니다...

 

 

1. 가장 먼저, 이처럼 다수가 포획되어 오는 상황을 막아야 합니다.

 

그간 군포시청에서도 다수의 포획은 보호소에서 받아줄 수 없다고 거절해왔지만 계속되는 주민들의 민원으로

더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인 듯 합니다. 

이렇게 수십마리를 잡아들이기 시작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잡아들일 것 같습니다.

이 상황부터 막아야합니다. 

동물보호협회나 고양이보호협회와 연계해서라도, 이렇게 무자비한 대규모 포획은 막도록 진정서를 제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청에서도 주민들의 요구를 이유없이 거부할 수 없기 때문에, 단체 차원에서 진정서를 낸다면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거절할 수 있는 근거로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2. 길냥이를 구조 후 중성화하여, 살던 곳으로 돌려보내는 TNR 시행이 매우 시급합니다.

 

수십마리가 한 아파트 옥상에서 번식하여 살고 있을만큼 주민들의 불편도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TNR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미흡하여 시행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이처럼 많은 수의 길냥이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TNR입니다.

길냥이도 살고  사람도 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안락사에 들어가는 불필요한 세금 낭비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도를 시행하면서 주민들의 인식을 바꾸도록 노력해야지, TNR 제도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주민들의 인식이 바뀌기를 앉아서 기다릴 수 만은 없습니다.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같이 고민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다음 아고라 및 관련 카페를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서명과 의견을 모아

길냥이를 죽이라는 민원만 있지 않다는 것을, 살리라는 다수의 의견도 있다는 것을 시청에 보여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저희 카페 차원의 진정서가 약하다면 고양이 관련 카페들과 고양이보호협회, 동물사랑실천연합 등 관련 협회들과 연계하여 진정서를 제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이 모일 수록 좋습니다. 

 

또 좋은 의견이 있다면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포기해버리면 언제 TNR이 시행될지도 모르는 군포시에서 앞으로 수백, 수천 마리의 길냥이들이 떼죽음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저희가 손을 놓으면 한꺼번에 60마리의 아이들이 안락사될 긴급한 상황입니다.

 

있는 아이들을 어디로든 보내는 것도 심각한 상황이지만,

이처럼 한꺼번에 많은 아이들이 포획되어 들어오는 이 사태를 막아야 합니다.

현재 군포시에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되면서, 계속해서 수십마리가 포획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아직 TNR이 시행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처럼 다수의 포획은 살처분이라 부를 수 밖에 없는 안락사로

이어질 게 불보듯 뻔합니다. 

입양, 임보도 위탁보호도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 모레 안락사 예정인 40마리의 갈 곳도 찾지 못했는데, 순식간에 몇십, 몇백 마리의 냥이들로

보호소가 꽉 차지 않을지 너무나 두려운 상황입니다...

 

 

1. 가장 먼저, 이처럼 다수가 포획되어 오는 상황을 막아야 합니다.

 

그간 군포시청에서도 다수의 포획은 보호소에서 받아줄 수 없다고 거절해왔지만 계속되는 주민들의 민원으로

더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인 듯 합니다. 

이렇게 수십마리를 잡아들이기 시작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잡아들일 것 같습니다.

이 상황부터 막아야합니다. 

동물보호협회나 고양이보호협회와 연계해서라도, 이렇게 무자비한 대규모 포획은 막도록 진정서를 제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청에서도 주민들의 요구를 이유없이 거부할 수 없기 때문에, 단체 차원에서 진정서를 낸다면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거절할 수 있는 근거로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2. 길냥이를 구조 후 중성화하여, 살던 곳으로 돌려보내는 TNR 시행이 매우 시급합니다.

 

수십마리가 한 아파트 옥상에서 번식하여 살고 있을만큼 주민들의 불편도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TNR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미흡하여 시행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이처럼 많은 수의 길냥이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TNR입니다.

길냥이도 살고  사람도 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안락사에 들어가는 불필요한 세금 낭비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도를 시행하면서 주민들의 인식을 바꾸도록 노력해야지, TNR 제도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주민들의 인식이 바뀌기를 앉아서 기다릴 수 만은 없습니다.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같이 고민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다음 아고라 및 관련 카페를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서명과 의견을 모아

길냥이를 죽이라는 민원만 있지 않다는 것을, 살리라는 다수의 의견도 있다는 것을 시청에 보여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저희 카페 차원의 진정서가 약하다면 고양이 관련 카페들과 고양이보호협회, 동물사랑실천연합 등 관련 협회들과 연계하여 진정서를 제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이 모일 수록 좋습니다. 

 

또 좋은 의견이 있다면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포기해버리면 언제 TNR이 시행될지도 모르는 군포시에서 앞으로 수백, 수천 마리의 길냥이들이 떼죽음을 당할지도 모릅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Fri Sep 05 12:00:46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446]]></guid>
      <dc:creator><![CDATA[미우마우]]></dc:creator>
      <dc:date><![CDATA[Fri Sep 05 12:00:46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장경동 목사 불교비하 망언 사과하세요!!]]></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390]]></link>
      <description><![CDATA[장경동목사가  8월11일 불교비하발언 1탄을 터트려 파문을 일으키고 이어서 9월4일 불교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장경동 목사가 9월4일 오전 인간개발연구원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1562회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의 특별강사로 초청돼  "교회 부흥회에서 빚어진 일이었다. 교인끼리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고, 일반인끼리 있을 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내가 한 설교는 교회에서 교인들끼리 충분히 할 수 있는 얘기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는 불교계가 추석 전까지 정부로부터 성의있는 답변을 받지 못할 경우 지역별 범불교도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종교편향 논란이 극에 달한 가운데 장경동목사가 자신의 발언이 문제 없다는 식으로 불교계의 비판을 일축하고 나온 발언이어서 더 큰 파문이 예상된다.장경동 목사가 불교비하 발언 1탄에 이어 2탄에 대한 진정한 반성이나 사죄를 하지 아니하면서 불교를 비하한 것이 아니라 바른 말을 한 것이라고 고집한다면  장경동 목사는 기독교나 불교의 종교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만천하에 공개적으로 " 장경동이 경동교를 만들면 안 되듯이 예수도 기독교를 만들면 안 되는 것이었다. 즉,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었다"고 양심을 고백하는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해야 한다. 장경동의 1탄과 2탄을 같이 읽어 보면, 1탄에서나 2탄에서나 장경동목사가 한 말은 불교비하가 아니라 바른 말을 한 것이라고 하고 있다
그러니 장경동목사가 교회내에서 말한 것을 사람들이교회밖에서 "불교비하"라고하면서 비판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고 장경동이나 기독교인들이 교회내에서 한 그 " 불교비하"는 "바른 말 !"이라 하는 궤변을 그치지 아니하고 계속 이어가고 있는 까닭에 1탄의 불교비하 발언을 반성하고 사과하지 아니하는 장경동 불교비하 2탄이 더 큰 파문을 일으길 것으로 예견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곳이 무슨 제정일치시대 야훼의 땅인가?
그래서 교회는 성역이고 목사는 면책특권이 있나?
21세기 대명천지에 우리가 살고있는 이땅, 이곳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주권아래 있고 그 주권은 국민에게 있는 것이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규정한 법은 주권자인 국민이 만든 것이고 입법권,행정권,사법권을 포함한 모든 통치권자도 주권자인 국민아래에 있는 것이다.

따라서 대통령이 행정권의 우두머리이고 국가 통치권을 전횡하는 전권을 우두머리 마음대로 행사한다고 하더라도 그 우두머리는 주권자의 머슴에 불과한 통치권자인 것이지 주권자는 아닌 것이므로 이명박이 신이거나 말거나 사람인 것이 명백한 진실인 이상 주권자인 국민에게 반항하고 반역을 도모할 성역이나 면책특권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종교의 자유는 주권자가 정한 세속법아래 있는 것이고 국민 개인이 가지는 그 종교의 자유와 권리는 개인이던 국가던 그가 누구던 침해하지 말고 보호하고 보장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의 하나님이 국민의 주권을 기독교인들에게 주었나?
그래서 장경동같은 인간 말종이 교회와 목사에게 기독교를 국교로하고 유일신앙으로 하면서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차별하고 침해해도 면책이 있다고 하는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쪽팔린 줄도 모르는 목사도 기독교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지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Thu Sep 04 17:13:37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390]]></guid>
      <dc:creator><![CDATA[라펠리]]></dc:creator>
      <dc:date><![CDATA[Thu Sep 04 17:13:37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KBS 2TV "생방송 시사 투나잇" 폐지를 반대합니다]]></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282]]></link>
      <description><![CDATA[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부터 단 6개월여 만에 정치와 경제 모든 것이

수십 년 전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일 무서운 것은 바로 군부독재 시절처럼 태연히 자행되는 

언론장악입니다.

벌써 아리랑TV와 YTN의 사장이 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낙하산 투하되었고,

공영방송 KBS의 정연주 사장마저 자신들이 만든 임기보장도 무시한 채 

어거지 죄(나라에 세금 많이 낸 것이 죄라뇨?)를 씌워 쫒아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려했던대로 그 꼭둑각시 수장을 내세워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고 국민들에게 숨겨진 진실을 알려주던 몇몇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KBS 2TV의 "생방송 시사투나잇"을 폐지하려 사전 작업중입니다.

청와대와 사전 조율되어 낙하산으로 임명된 임기 1년 4개월여의

이병순 KBS 신임 사장은 최근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내외적으로 비판받아왔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도 변화하지 않는 

프로그램의 존폐를 검토하겠다"고 말해 뉴라이트연합과 한나라당이

가장 싫어하는 KBS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생방송 시사 투나잇"을 

우회적으로 거론하였습니다.

한마디로 국민들의 "간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무소불위의 오만과 권력남용에 국민들이 굴복해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곧이어 MBC "시사매거진 2580"이나 "PD 수첩" 등도 

곧 정권의 압력을 받아 폐지되고, 국민들은 5공 시절처럼 

정권의 입맛에 맞는 정보만 접하고 입을 막히는 여론의 암흑시대로 

회귀할 지도 모릅니다.


국민여러분!

국민의 머슴살이를 하겠다던 이명박 정권이 

이제는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주인행세를 하려합니다.

우리들의 단호한 대처가 필요한 때입니다.

도와주십시요!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Wed Sep 03 10:55:14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282]]></guid>
      <dc:creator><![CDATA[닝기리마우스]]></dc:creator>
      <dc:date><![CDATA[Wed Sep 03 10:55:14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유승준을 다시 한국으로 복귀시킵시다!]]></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254]]></link>
      <description><![CDATA[유승준 그의 숨겨진 진실

그는 2월달에 미국 시민권을 따고 한국에 오다가 

입국금지령을 받고 미국으로 쫓겨났다. 


하지만 동료,선배 연예인들의 말처럼 그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다. 


 

또한 유승준의 선배인 가수 "김장훈"은 유승준과 절실한 사이가 아닌 

관계에도 자신이 연예계에서 쫓겨나도 유승준의 진실을 밝힌다고 
했다가 방송중지령을 먹은적이 있다. 


 

그럼 그의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 



1년전 미국 법이 미국영주자가 다른나라의 군입대를 하면 

시민권박탈, 영주권박탈, 비자박탈 이라는 법이 내려졌다.

그 법은 미국 시민자가 평생 될수 없고 미국에도 살수 없고 
미국에 단 1초동안도 갈수 없다는 뜻이다. 


 

유승준은 어렸을때부터 미국에 살았다. 그러므로 유승준의 
부모,형제는 다 미국에 살고 있다. 

그런 유승준이 자신의 부모,형제를 버린다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유승준은 미국시민권을 땄던 것이다. 
하지만 미국 법은 1년전에 내려졌지만 

유승준은 2년전부터 군입대를 하겠다고 

국민들에게 밝혀놓은 상황이였다. 


 

유승준은 국민들의 약속을 어겼지만 다른일로 사회에 
봉사하겠다고 하고 시민권을 땄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그것을 용납하지 않고 입국금지를 시켰다. 


유승준이 한국으로 오기 2시간전에 말이다.


그때 왜 유승준은 한국으로 온다고 했을까? 
그때 유승준은 63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상황과 진실을 국민들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빌려고 온것이였다. 


 

하지만 그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분발했고 법무청은 이것을 
기회로 유승준을 입국금지 시켰다.



그런데 법무청은 무슨기회인가? 
예전부터 있었던 국회의원들의 비리를 유승준으로 이용해 
막을려고 한것이다. 



유승준의 진실을 알고있었지만 우리사회는 유승준을 이용해 먹고 

그를 생매장 시킨것이다. 



 

 

그를 지금도 생매장 하고 있는 사건


 

유승준은 오는 9월 24일에 중국에서 몇몇 한국가수들과 같이 

콘서트를 열 예정이였으나

우리언론은 거짓보도로 각종 신문사마다 중국공연이 
취소되었다고 보도했다.


 

그것 때문에 미리 중국에 갔던 유승준팬들이 

다시 돌아오는등 큰 소동이 있었다.


 

KBS홈페이지에서 유승준의 컴백에 찬성,반대 투표를 하였으나 
몇몇사람들의 조작으로 찬성표를 모두 반대표로 가게 만들어서 
시민들이 모두 유승준의 컴백을 반대하는것으로 

조작한것이 밝혀졌다. 


------------------------------------------------------
 



솔직히 유승준이 병역기피 한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유승준이 입국 금지된거구요.

그렇지만 생각해보십시오.

요즘 연예계 군대 안가고 

혹은 기피한 거 걸리고도 연예활동 잘하고 잘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서태지, 송승헌, 장혁, 싸이 등등을 들 수 있지요.

저는 군대 갔다온 사람이지만

군대라는게 안갈 수 있다면 안가고 싶은게 사람 심리 아니겠습니까.








6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그에게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의 춤과 노래을 따라하며 열광했던 우리가 생각나지 않으십니까?




참고자료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401&eid=jsojScz+yyn06RDhr7zEVbmvJimlnI1D&qb=wK+9wsHY&pid=f71twwoi5Tossa9DjRCsss--178345&sid=SL0z2JYAvUgAAG9uhCA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401&eid=YB1B23ne/d7f4PaYjo/8oKu9Wvn7Ql+9&qb=wK+9wsHY


-----------------------------------------------------------


많은 지탄과 격려에 감사드리면서 한마디 덧붙이겠습니다.

유승준 정말 음악인으로써 보면 절대 뒤지지 않는 가수입니다.

현재까지 유승준과 비교할만한 솔로가수는

없다는 평가를 보았습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401&eid=iHnr288s8+4WtMz30fqvblIQMWV3q10R&qb=wK+9wsHY


이것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유승준의 실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유승준은 어떠한 가수와도 비교될 수 없습니다. 지금 유승준이 한국에 없다고 괜히 찌질한 가수들이 나대는데, 유승준이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더라면 저따위 질문은 아예 나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걍 본말 다 자르고 결론만 얘기하겠습니다.


기회를 줍시다.



------------------------------------------------------------

9월 4일

이 청원이 기사화까지 되었다니

전혀 뜻밖이네요

그리고 많은 청원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소속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절대 아닙니다.

저는 유승준과 어떠한 이해관계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유승준 팬도 아닙니다.

저는 그냥 대한민국 시민 중 한 사람입니다.

단지 인간 대 인간으로써 유승준에 대해 용서를 했을 뿐입니다.

저는 유승준씨가 잘못했냐 잘못하지 않았냐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승준 분명히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가면 강산도 변하듯

6년동안 티끌만큼도 반성 안했겠습니까

6년동안 단 1분도 대한민국의 무대가 그립지 않았겠습니까

유승준이 남에게 피해를 준 것은 아니지 않잔습니까.

오히려 유승준이 우리나라 연예인들 싸그리 군대 보내신 거 아십니까.

유승준이 연예인들의 희생양이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6년동안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용서해줍시다 여러분.




---------------------------------------------------



일부 네티즌분들이 위의 법에 관한 논리에 대해 비판을 하신 글을 봤습니다.

우선 완전하지 못한 논리를 개제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실 저 주장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니라

유승준 관련 글을 접하면서 어떤 분의 주장을 따온 글입니다.

따라서 논리가 안맞을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저 논리가 진실이냐 거짓이냐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법이 항상 옳은 것일까요.

법은 사람이 만듭니다.

법도 단지 사람들의 합의에 기초한 논리라고 생각한다면

항상 옳다고 볼 수 있을까요.






여러분,

이제 논리에 대한 비판은 그만하시고.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을 열광케 했던 가수로서







유승준씨를 봅시다.



-------------------------------------------------




유승준씨가 얼마 전 H-유진 씨의 '독불장군'이란 곡의 피쳐링을 했는데

그 곡의 유승준씨 랩 부분 가사입니다.












GUESS WHO'S BACK
WESTSIDE
저 기억합니까
아직 난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어떻게 제 이름이
너무 쉽게 그렇게 잊혀질 수 있는 겁니까
너무도 쉽게,
안타깝게,
보고 싶어
사랑했던 많은 사람들.
듣고 싶어
우리가 쉴 줄 모르던 함성을.
서고 싶어
그 무대가 아닌 날아간 내 미래가
한 번의 실수로 모두 다 날아가.







---------------------------END----------------------------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Tue Sep 02 23:03:29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254]]></guid>
      <dc:creator><![CDATA[조까라마이싱]]></dc:creator>
      <dc:date><![CDATA[Tue Sep 02 23:03:29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등록금못내자살한양군을추모합니다]]></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148]]></link>
      <description><![CDATA["형편 어려워 먼저 갑니다"…등록금 못낸 대학생 자살(종합)
노컷뉴스 | 기사입력 2008.09.01 15:25

20대 여성, 부산지역 인기기사 



[전북CBS 이균형 기자]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한 대학생이 개강 첫 날 다니던 대학 건물에서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일 오전 10시쯤 전북 모 대학교 건물 2층 실습실에서 이 학교에 다니는 2학년 A모(19)군이 천장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양 군이 숨진 자리 밑에는 A4 용지에 "가정형편이 어려워 등록금 내지 못해 먼저 간다, 여자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양 군의 친구들은 "양군이 학기마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등록금 마련을 고민을 해왔다"고 말했다. 

양 군은 학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문을 수차례 두드렸지만 번번히 거절당했고, 결국 지도교수를 찾아 상담 끝에 휴학을 결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 내용과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가정형편을 비관한 양 군이 개강 첫 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거보고 무엇을느끼시나요 ? 
아직 파릇파릇한 20대에 등록금때문에 .. 
목숨을끊다니요 
이게 있을수잇는일인가요 ? 
정말 원통하고 억울합니다 .. 
대학이뭐라고 .. 
등록금이 뭐라고 
억울한 목숨 .. 돈이 너무무섭네요 ^^

추모합니다 .... 


오늘자 기사첨부합니다

'휴대폰 소액 대출' 자살 
   
  
 
  
   
 
◀ＡＮＣ▶

이른바 휴대전화 대출을 통해 소액을 빌린 대학생이나 청소년들이 갑작스럽게 불어나는 빚을 갚지 못해서 심지어 목숨을 끊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민지 기자입니다.

◀ＶＣＲ▶

지난 1일 전주의 한 대학교 실습실에서
이 대학에 다니는 2학년 양 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당시에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유가족은 양씨가 소위 '핸드폰 대출'을 
받고 나서 계속 시달려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양씨가 두 달 전 
핸드폰 대출로 50만원을 빌렸는데, 
한 달만에 양씨 명의로 된 휴대폰 15대의 
통화 요금 750백만원이 청구됐다는 것입니다.

◀ＩＮＴ▶양씨 외삼촌
"압박이나 협박을 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죠. 
학교 친구들 말에 의하면 '신고하자'고 말하는 
과정에 있었다는 거에요..." 

양씨가 이용했던 핸드폰 소액 대출은
휴대전화를 개통해 불법 대부업자에게 
넘겨주고 그 대가로 고리 사채를 받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소위 대포폰이 만들어지게 되고,
사채를 빌린 사람은 원금의 수십, 수백배에
달하는 대포폰 요금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할
처지에 내몰리는 구조입니다.

주로 담보나 직장이 없는 이삼십대 젊은층에서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전단지나
이런 생활정보지에 실린 광고를 보고 
휴대폰 소액 대출을 받았습니다.

휴대전화 대출은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폰을 양산하고 있지만 현행 법으로는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ＳＹＮ▶송태경 사무처장/민생연대
"통신회사에서도 문제가 많은데요. 
그걸(통신회사에서 휴대폰을 여러 대 
개통해주는 것을) 제한 할 수 있는 
법적 규정이 없어요"

급히 돈이 필요한 젊은이들이
휴대폰 소액 대출에 쉽게 손을 벌리다가
고리 사채의 덫에 걸리고 있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Mon Sep 01 17:10:40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148]]></guid>
      <dc:creator><![CDATA[사랑해]]></dc:creator>
      <dc:date><![CDATA[Mon Sep 01 17:10:40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아고라에 글올렸다고 잡혀간 '권창'님 구속영장 반대!]]></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9145]]></link>
      <description><![CDATA[무조건 반대 입니다..

권태로운창 님과 더불어

모든 평화 촛불집회에 

불법으로 구속영장 넣고

감옥 집어놓고

모든 촛불집회 연행자 풀어주세요!!

우리는 누군가의 지시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촛불집회를 자발적으로 나갓습니다..

2MB의 엉터리 정책과 독재를 막기위해..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입니다..

촛불집회가 불법이고..

조중동 불매 운동이 불법입니까??

딴나라당 의원이 돈 떼먹는건 합법이고

주가조작은 합법입니까??

도데체 어느나라 헌법입니까..??

경제를 살린 다던 사람(아니..쥐)가

1개월 만에 환율은 1000원에서 1110원 (11% 급등)

6개월도 안되서 주가는 60%이상 빠지고.. (2000--&gt;1400)

권태로운창님의 구속영장 절대 반대합니다!!

이것은 분명한 독재이자

무력 행사입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Mon Sep 01 16:39:03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9145]]></guid>
      <dc:creator><![CDATA[sivel]]></dc:creator>
      <dc:date><![CDATA[Mon Sep 01 16:39:03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전용기 반대합니다.]]></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993]]></link>
      <description><![CDATA[한나라당의 말바꾸기 행태에 반대합니다. 
2년전 자신들이 반대했던 대통령 전용기를 이제는 다시 도입한답니다.
자기들이 야당일때는 무조건 반대만하고, 이제 여당으로서 또 다른말을 하고있습니다.
"니들이 했던대로 똑같이 해보자~!!!"]]></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Sat Aug 30 10:53:47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993]]></guid>
      <dc:creator><![CDATA[vulture]]></dc:creator>
      <dc:date><![CDATA[Sat Aug 30 10:53:47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공식석상에서 애국가 국악으로 연주되게 해주세요]]></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992]]></link>
      <description><![CDATA[예전부터 해왔던 생각인데 이번에 올림픽을 거치면서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서양식으로 연주된 애국가 말고 국악으로 된 애국가가 공식석상에서 연주되도록 해주세요~

가끔씩 국악으로 된 애국가가 연주되는 걸 본적도 있지만 좀더 확산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Sat Aug 30 10:46:05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992]]></guid>
      <dc:creator><![CDATA[grmssa]]></dc:creator>
      <dc:date><![CDATA[Sat Aug 30 10:46:05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 동성로 노점상인들을 살려주세요!]]></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965]]></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영남대학교 학보사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동성로 노점상을 취재하던 와중에, 동성로 노점상 철거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2011년 육상선수권대회를 이유로, 대구시와 중구청에서 ‘동성로 공공디자인사

업’을 시작하자, 동성로 노점상은 철거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노점상 측에서도 철거가 어쩔 수밖에 없는 일임을 알았고, 자진철거를 하셨습니다. 

이 때 중구청에서 노점상측에 대책마련으로 약속한 것이 3가지인데요, 

1.대체부지 마련,

2.융자금 지원,

3.일자리 알선입니다. 

하지만 이게 사실상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체부지 같은 경우 40명이 들어가서 장사할만한 공간이며, 

거리를 지나다니는 행인은 거의 없습니다. 


융자금 지원의 경우는 구청 쪽에서 처음에는 약속을 했다가 

현재는 그런 적이 없노라 발뺌을 하고 있다고 노점상측에서는 주장합니다.


하지만 중구청 측에서는 "우리도 노점상인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융자와 일자리 상담

을 하려했으나, 그분들의 참여를 잘 하지 않은 것이다"며 노점상인측의 주장에 대해 

부정합니다.


일자리 알선의 경우도, 노점상 대부분이 60대,70대,80대의 

연세가 많으신 분이 대부분이라 중구청의 일자리 알선은 융통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노점상인분들이 한일극장에서 중구청까지 시위를 벌이고 계십니다.

네티즌 여러분들 사이에서도 ‘기업형 노점상’이니 

‘생계형 노점상’이니 말씀이 많으신데요,

물론 돈 많이 벌고 세금 안내는 그런 

‘기업형 노점상’들도 몇몇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본 대부분의 노점상인 분들은 

연세가 많으신 분들로 앞으로의 생계가 막막한 딱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들 곧 다가올 추석을 지낼 생각에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노점 상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예전 그 자리에서 다시 불법으로 장사겠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들도 제대로 된 대체부지에서 중구청의 허가를 받고,

세금을 내면서 장사하고 싶다고 합니다. 

대구시와 중구청, 한나라당에 탄원서도 내 보았지만, 

한나라당은 여태 답변조차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도시에는 ‘거리 디자인’열풍이 불고 있고,

거기에 따라 많은 노점상들이 철거되고 있습니다.

철거 시와 철거 후에도 많은 비용이 소모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동성로 노점상 철거를 통해서 음지로만 활동해 왔던 

노점상들을 양지로 끌어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가제를 통해 세금을 받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들도 동성로를 구성하는 구성원이며,  

앞으로 2011년 육상선수권대회를 만들어갈 대구시민들입니다. 


저는 정부에서 철거 이후에 대한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않은 채 

그저 이들을 쫓아내는 것이 여태까지 노점상에 대한 

정부의 정책이 100%였던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진솔한 대화와 타협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했으면 합니다.


처음에 올린 글 때문에 물의가 있었던 점은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이 글은 기자 개인의 의견이 담긴 글이며 

저희 학보사 전체의 의견이 담긴 의견은 아닙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Fri Aug 29 17:44:08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965]]></guid>
      <dc:creator><![CDATA[영대신문사]]></dc:creator>
      <dc:date><![CDATA[Fri Aug 29 17:44:08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LPG 충전소 가격인하 하라~]]></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893]]></link>
      <description><![CDATA[한동안 유류인상으로 인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서다가

최근에 점점 안정되기 시작해서 심지어 1600원대로 떨어지는 주유소가

나오기 시작해서 실로 고맙습니다.

그러나 휘발유 가격은 떨어지는데, 정작 LPG충전소는 한참 높은 가격을 

호령하는 시기와 똑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에 의하면 LPG가격은 휘발유에 비해 50%로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거의 7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물론 잘 아시겠지만 LPG는 휘발유보다 한참 연비가 안 좋기 때문에

지금 시기로서는 휘발유나 LPG나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더 비싸다다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LPG 충전소들이 휘발유 가격 내려가는 것을 보고

함께 가격 인하를 요청합시다.

충전소~ 너무 비싸요. 너무 나빠요.]]></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Thu Aug 28 16:36:30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893]]></guid>
      <dc:creator><![CDATA[타작기계]]></dc:creator>
      <dc:date><![CDATA[Thu Aug 28 16:36:30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푸른교실의 체벌과성추행등 교사는 처벌되어야 합]]></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869]]></link>
      <description><![CDATA[해외 토픽감인 사건이 평택의 E고등학교에서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월 체벌을 받던 한 여학생이 생리통을 호소하자 선생님이 직접 생리혈을 확인한 사건이다. 

27일 방송된 KBS '추적60분'에 따르면 여교사는 화장실 앞에서 여학생에게 화장지를 두른 나무막대기에 생리혈을 묻혀 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소문은 삽시간에 퍼졌고 믿을 수 없는 사건에 학생들은 충격에 빠졌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것은 인간으로서 정말 해야 할 짓이 아닌 거죠" 
해당 사건의 교사는 거짓말을 하는 학생이 많아서 검사를 했다고 해명했다. 방송 인터뷰를 통해 대수롭지 않은 듯 그 때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렇게 나무막대에다가 휴지를 테스터 개념으로 이렇게 (감았어요) 니코틴 검사하는 것처럼 생리혈을 검사하는 기구가 없었기 때문에 여기 끝에다가 생리혈을 살짝만 묻혀서 선생님에게 보여 달라 그렇게 확인했습니다."

교사는 화장실 앞에서 확인한 후에야 학생을 돌려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선생님들은 왜 학생들이 체벌을 받기 싫어 거짓말했다고 오해한 것일까. 그것은 바로 학교 자체 교화 프로그램 '푸른 교실'이라는 체벌 때문이었다. 

신발로 가려져 보이지 않는 양말의 작은 무늬와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피하기 위해 걸친 체육복으로 학생들은 선생님으로부터 복장불량 지적을 받아야 했다. 1분의 지각도 허용이 되지 않았다. 

우연히 풀어진 단추 하나 때문에 "퇴학감"이라는 교장의 폭언을 들은 고3 학생도 있었다. "수시원서도 써야 된다. 선생님 한 번만 봐주세요"라고 울며 매달리는 학생에게 "네가 대학가서 뭘 하냐"고 인격 모독을 한 것이다. 

교사에 의한 지적을 받은 학생들은 저녁 6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체력 단련 훈련인 '푸른 교실'에 참여해야 한다. '푸른 교실'은 운동장 달리기, 오리걸음, PT체조 등 마치 군인들이 받는 훈련과도 같았다. '푸른 교실'에 한 달에 4회 이상 적발될 경우 2주 연속 체력훈련을 받게 되는데 이를 '녹색교실'이라 했다. 

방송에 따르면 매일 저녁 '푸른 교실'과 '녹색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70여명 가량으로 "일부 학생들에 국한되었다"던 교장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푸른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녹초가 되어 학업에 큰 지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각에 대한 스트레스로 불면증에 시달리고, 체력저하로 인해 수업시간에 집중 할 수 없다고 했다. 장기적으로 성적 하락의 원인이 된다고 증언했다.


E고등학교 학생들의 인권 유린 현장은 '푸른 교실' 뿐만이 아니었다. 남자 선생님으로부터의 은밀한 신체접촉 성추행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볼을 비벼 보라고 여학생의 얼굴을 만지고, 등을 감싸며 가슴을 만지는 등 상상도 못할 성추행이 교사에 의해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여학생들은 상담교사에게 성추행 사실을 털어놨다. 상담 교사는 즉시 교감 선생님(9월 교장 취임예정)에게 보고했지만 어떠한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사립학교 특성상 막강한 권력을 가진 교장, 교감 선생님에게 대항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 셈. 덕분에 성추행을 일삼는 남자 교사들은 여전히 교단에 설 수 있었다. 

또한 교사들의 구타로 학생들은 몸과 마음이 멍들어 가고 있었다. 동아리 모임에 나오지 않아 음악실에서 뺨을 맞았다고 증언하던 여학생은 그 때의 일이 생각난 듯 울음을 터뜨렸다. 

선생님들의 무차별적인 폭행으로 고막이 찢어진 남학생의 인터뷰도 이목을 끌었다. 방학하기 이틀 전 교문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민석(가명)은 선생님에게 적발돼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했다. 민석인 현재 인공고막을 한 상태. 민석이를 구타한 남자 교사는 폭행 사실을 끝까지 부인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Thu Aug 28 10:56:13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869]]></guid>
      <dc:creator><![CDATA[복숭아]]></dc:creator>
      <dc:date><![CDATA[Thu Aug 28 10:56:13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KBS수신료 거부하자]]></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800]]></link>
      <description><![CDATA[이명박 정권이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을 심었다
이제 우리 국민은 그 동안 보아 왔던 시사 프로그램을 제대로 보지 못할것 같다.
이제 국민들은 1980년대처럼 9시뉴스에서 매일같이 이명박을 보아야 할것이다.
이제 KBS채널을 지워야 겠다.
해서 수신료 거부투쟁을 벌이고자 한다.
국민의 힘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자.
수신료 거부하자]]></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Wed Aug 27 09:47:29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800]]></guid>
      <dc:creator><![CDATA[춘천진달래]]></dc:creator>
      <dc:date><![CDATA[Wed Aug 27 09:47:29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초고도 비만 치료, 의료보험 적용시켜 주세요.]]></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757]]></link>
      <description><![CDATA[2008.8.25부터 KBS 2TV 인간극장에 192키로 여성 정선씨의 가슴 아픈 내용이 방송되고 있다. 자신도 도저히 관리가 안되는 지금, 이는 미용 차원이 아닌 시급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며, 한 인간의 행복과 직결된 문제이다.
사회에서는 게으른 인간으로만 치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이기우(대통합민주신당)의원에 의해 제기된 비만에 대한 보험 적용과 관련, 초고도 비만에 대해 보험을 적용하는 안을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비만에 대한 보험적용은 처음 시작된 것은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 재판부가 2007년8월, 세계보건기구가 '비만은 병이고 그것도 장기적인 투병이 필요한 질병이다'라고 언급한 사례 등을 감안할 때 질병에 해당한다"고 언급한데서 논란이 시작됐다.

이와 관련 이기우 의원이 건보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급여 검토 계획에 대해 서면 질의 한 것.

이에 건보공단 관계자는 "비만은 그 양태가 다양해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하지않는 일반적 비만의 경우에는 '비급여'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질병으로 판단될 수 있는 초고도 비만에 대해서는 객관적 기준 및 진료 지침 등을 개발하여 보험재정이 가능한 범위내에서 선별적으로 급여가 될 수 있는 방안을 복지부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계속 시간만 끌고 있다.
1년이 지나도록 검토만 하고 있다는데, 빠른 시행을 청원한다!!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Tue Aug 26 16:49:02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757]]></guid>
      <dc:creator><![CDATA[Mr Yoon]]></dc:creator>
      <dc:date><![CDATA[Tue Aug 26 16:49:02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인천공항 민영화는 막아야 합니다.]]></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739]]></link>
      <description><![CDATA[* Daum에서 청원이 잘 보이지 않게 하고 있는 듯 합니다.
* 주소 복사 하시어 널리.많이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넘의 MB정부는 무슨 일만 하면 불안해 집니다.
아시겠지만 조카특혜설은 고사하고..이 우량기업을 판다는 자체가...

어느 나라고 자국의 제 1 국제공항을 민영화 하지 않습니다

왜 동북아 하늘의 시작점을 외국자본에 넘기려 하는가?
왜 영공 수호의 시작점을 외국자본에 넘기려 하는가?


2008.8.26일 공기업 선진화 방안 2단계에서 국제허브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외국의 전문공항운영기업과의 전략적 제휴(15%)를 포함한 지분의 49%를 매각한다는 방침이 정해졌다. 

정부는 전문공항운영기업에게 운영을 맡겨 키워 나가도록 한다지만..
인천공항의 경우 세계제일 공항으로 2007년 까지 
3년속 세계공항서비스 1위를 하고 각국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
매년 순수익만 2천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우량.알짜.자랑스런 공기업이다.

MB정부가 모델로 삼는 영국 히드로 공항의 경우 민영화 후 세계40위권에서 100위 권으로 밀려났고 호주 시드니 공항도 맥쿼리 자본 인수.민영화후 가장 비싼 공항으로 바뀌었슴.

도대체 1등 이 100등을 벤치마킹 하라는게 말이 대나? 
수천억.수조원의 돈을 써가면서...


인천공항을 굳이 민영화하고 팔려면 그 돈 전국민에 나눠줘라..


이것이 매각된다면 론스타 같은 권력형 비리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들이 그토록 원하는 운하사업의 기금조성 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


민영화에 대한 울컥하는 내용은 아래에 기사들을 확인하세요..


인천공항 지분 매각 내국인 사용료 폭등 전망 
http://www.e-today.co.kr/200707/news/newsview.php?TM=news&SM=0101&idxno=180978


인천공항 민영화 ‘뜨거운 감자’로
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corp=fnnews&arcid=080824224112&cDateYear=2008&cDateMonth=08&cDateDay=25



인천공항공사, 조카를 위해 준비했다? 
http://h21.hani.co.kr/section-021164000/2008/08/021164000200808180724056.html


세계 최고 인천공항 민영화 왜?
http://www.economy21.co.kr/magazine/txt.asp?news_id=60806&icon=21&part=naver


인천공항 민영화 강행땐 제2론스타 사태로 이어져
http://www.siminilbo.co.kr/news/news.php?id=news&mode=view&no=49697



인천공항 민영화 특혜논란..송영길의원"특혜 의혹"대 정부"사실무근"
http://kdpress.co.kr/news/view.asp?idx=4934&msection=1&ssection=53



경찰청장하던 허준영이 무슨 전문성 있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9510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Tue Aug 26 10:53:04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739]]></guid>
      <dc:creator><![CDATA[좋은인연]]></dc:creator>
      <dc:date><![CDATA[Tue Aug 26 10:53:04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중국이 폐막식에서 일본해 표기 정식 항의]]></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624]]></link>
      <description><![CDATA[중국 외교관과 한국 청와대에 청원 넣어주세요

중국이 올림픽 개최지 선정할때 한국이 도와줬더만

배은망덕 이런 짐승같은 짓거리

중국의 한국에 대한 선전포고 입니다.

정말 열받아요 

이런 배신감
올림픽 폐막식 ‘Sea Of Japan’ 표기에 눈살
24일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에서 우리 나라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한 지도가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중계돼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문제의 지도는 폐막식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 화면에 불과 수초간 등장했는데, '눈썰미' 좋은 우리 나라 네티즌들에 의해 오류가 발견됐고 화면 캡처를 통해 디시인사이드 등에 급속히 번져나가고 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순식간에 벌어진 일인데 그걸 발견하다니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중국이 준비한 폐막식 영상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수십억 명이 지켜보는 올림픽 폐막식인데 단 1%만 봤다고 치더라도 몇천만명이다"며 "아무것도 모른 채 그 장면을 본 외국 사람들은 '일본의 왼쪽 바다는 일본해구나'라고 여길텐테 그걸 생각하면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Sun Aug 24 23:32:47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624]]></guid>
      <dc:creator><![CDATA[fa]]></dc:creator>
      <dc:date><![CDATA[Sun Aug 24 23:32:47 KST 2008]]></dc:date>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핸드볼 프로화 시켜주세요~]]></title>
      <link><![CDATA[/petition/view?id=58428]]></link>
      <description><![CDATA[올림픽 때마다 국민들의 큰 관심과 화제를 몰고 오는 핸드볼~

농구나 배구 보다 박진감 넘치며 생동감 있어보입니다.

매번 다른 구기종목보다 메달권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기업이나 국민들은 올림픽 기간만 반짝 사랑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훌륭한 기업들이 농구, 배구의 반만이라도 투자한다면?

국민들의 꾸준한 사랑만 있다면

프로 핸드볼 탄생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 봅니다...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프로 핸드볼이 탄생되길 바라며

다음 올림픽때는 선수들의 한을 풀었으면 합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pubDate><![CDATA[Fri Aug 22 11:24:53 KST 2008]]></pubDate>
      <guid><![CDATA[/petition/view?id=58428]]></guid>
      <dc:creator><![CDATA[진사랑]]></dc:creator>
      <dc:date><![CDATA[Fri Aug 22 11:24:53 KST 2008]]></dc: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