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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글이 있습니다. RSS
가족때문에 살기가 싫음... [88] 억울|12.06.16
삼형제인데..젤위에 형 중간에 누나. 맨 밑에 내가 있음.나이는 38 36 34 이렇게 됨.. 적은나이 아님..난 대학원 생이고 이번에 졸업함..누난 결혼했음형은 고등학교 자퇴하고 이십년 놀다가 몇년전부터 일함..근데..
조혐오가 물러나든지 차상도니가 물러나든지 해라. [2] 억울|11.07.23
그냥은 못봐주겠다.그리고 피해자 보상은 천만원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댓글 장난 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0] 억울|11.07.23
이글 엄청 흥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보이로 만드는 과도한 사랑. [3] 고민|11.01.27
저는 33살 대학원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우리어머니 이야기를 할까합니다.저는 어릴때부터 마마보이로 컷습니다.옷도 엄마가 사주고 신발도 엄마가 사주는 것만 신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제 나이가 33살인데..
살인도 좋은 방법이 될수있다. [1] 고민|10.06.10
나의경우는 말이지.날 졸라 괴롭힌 개.씹.새.끼가 한마리 있거든그인간 생각나면 도저히 공부도 안되고 내가 미치는거 같거든..그인간 죽이고법정에서 눈물질질 짤면서 우발적 사고였다고 주장하고..그인간이 날 평..
그런 개념없는 집안이랑 파혼잘하셧세요.~~^^ [0] 고민|10.05.11
인생 제대로 꼬일뻔했습니다.님아 선택 잘하셧습니다.~!!
남편복없으면 자식복 없다. [0] 고민|10.02.11
이상하게도 그게 이세상의 진리인거같다.우리집도 그렇다.우리 부모..우리엄마 그시절에 이화여대나올만큼 수재였다..물론 울 아버지도 고대 상대 경영 나온 수재였다.아버지 술처먹고 행패부리면서 가족을 조팼다....
돈데보이 쳐봐라.. [0] 수다|10.01.22
야...너진짜 이상한넘이다..갑자기 나보고 채팅사이트 들어오라느니..싫다고 하니까..왜 싫냐느니..왜 피하냐느니..ㅎㅎㅎㅎ야.. 내가 채팅하기 싫은 이유를 너에게 일일이 설명해야되니?난 너가 싫어 ..그뿐이야..
글쓴이가.. 아버지 재산탐낸다고 하는 사람들 보세요.. [13] 수다|10.01.22
이건 재산의 문제가 아닙니다.잘못된결혼이라면..나랑 피한방울 않섞인 사람이 결혼한다하더라도 뜯어말려야 합니다.그리고 저 가게에 자식의 돈 땡전한푼 들어가지 않았다하더라도그리고 저 유산한푼 받지 않는다하..
내가 하라는 대로 해봐라. [3] 수다|10.01.22
님의 아버지도.. 자기랑 결혼할 여자의 마음을 떠보고 싶을것이다.그건 당연지사아닌가.그여자가 자기의 돈만 보고 오는건지..아님 자기를 진짜 사랑해서 결혼하는건지말이다,님이 아버지께 이렇게 말씀드려라..물론..
나같아도 뜯어 말린다.. [0] 수다|10.01.22
이건 아버지 유산 상속문제가 아니다.잘못하면 집안 내려앉는다.아버님이 성공하셔서 훌륭한 기업을 이루셧다면..자식된 도리로서 그 기업은 당연히 지켜야 한다.재산이 탐나서가 아니다..님의 집안 대대로 후손들까..
거꾸로 생각해보자 [7] 고민|10.01.10
요놈..자주 전화한통 하라니까 ㅡㅡ;;;나중에라도 좀 하지 !!오빠 번호 바껸016-***-****이상하게 떨어져있으니까 보고 싶네 ㅡㅡ;;희한하네 .. 잘지내지?날 추워지는데 어떤가 모르겠다 .. 우리딸은 무럭 무럭 엄마..
막장집안의막내아들인 제가보기엔.. [5] 고민|10.01.10
님은 정말 성자중의 성자십니다..ㅎㅎㅎ만약 저런경우가 저희집에생겻다면.우리집 아버지란 인간이..엄마라는 인간을발로 밟아버렷을겁니다.저도 그런거 보고 커왓던지라..ㅎㅎㅎ딸열심히 키우세요.. 아이들 때리지..
저는 가족이란 개.새.끼. 들과 인연끊은지 1년정도 됩니다. [2] 고민|10.01.05
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한가지 당부드릴건요..흔들리지마십쇼..님나이에 그래도 저인간들이 부몬데..부모한번 보고싶은 마음에찾아가면..그사람들은.. 저봐라..집나가니고생이지..라면 님을 업신여길게 뻔합니다..
집줬으면 됐지 뭘더 바라나요? [5] 억울|09.12.30
ㅎㅎㅎ오갈데도 없는 처지재워줬으면 감사하고 살아야지뭐가 어쨋네 저쨋네..남편이 집을 날렸으면.둘이 월세부터 시작하든가.시어머니덕에좋은집 살면 눈물나도록 고맙구만.시어머니보고나가서 일해라고 하다니
시어머니께 드리는말씀 [1] 억울|09.12.30
증여해준 집 증여 취소하시고.부모로써용돈 받아가시면서 편하게 사세요.물론 아들 내외는 당연히 내쫒아야 되지요.손주는 봐주지 마십쇼.용돈은 최하 50-70받으시고.편하게 사세요.결혼하면 독립해야지.아
친엄마에게 맞아죽을뻔한 우리누나 [0] 수다|09.12.27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열살때인가..누난 저보다 두살많습니다.누나도 국민학생.저도 국민학생대 이야기입니다둘이 싸웠죠.예 잘못했습니다싸우니 맞아도 싸죠.근데..그날 누나 맞아 죽을뻔했습..
저와 내친구이야기 [0] 고민|09.12.27
3년정도 우정을 나눠온 친구가 한명있습니다.이친구 성격이 너무 여자같습니다.내가 여자랑 사귀는건지 의심스러울때가 있습니다.어떠냐면요거의 매일 전화합니다.문자합니다.그리고 징징 짭니다.물론 실제 운다는건..
아무래도 이혼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0] 고민|09.12.25
제가 결혼한 사람도 아니고..여러사람들의 글을 읽어보니..결혼경험도 없는 저의 말을 듣는 것 보다.결혼경험있으신분들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옳은거 같습니다.세상은 어떤 이상적 가치를 실현하며 사는것보다.현실..
창녀 욕할거 없습니다. [2] 고민|09.12.25
당신은 한번도 성을 산적없습니까?대학생일때 교양과목에서 토론수업이 있었는데..바로 성매매에 대한 문제였습니다.다알고 있습니다..거의모든 남자들이 성인만되면 다한다는거요.아니... 수요가 이렇게 폭팔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