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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글이 있습니다. RSS
아이들 급식 빼돌리는 배식도우미 [279] 고민|13.05.17
제 친구가 작은 초등학교 에서 배식 도우미 일을 합니다.우연한 기회에 하게 된것이 일년이 되어갑니다.이 친구 아이들 일 하는걸 좋아해서 별 힘은 안들지만 같이 있는배식 도우미들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다 합니..
부산 어린이집 폭행사태를 보고... [2] 억울|13.04.27
현재 우리 둘째 아이도 어린이집을 다닌다다른부모들은 시설이나 환경을 따지고 교사들의 자격증이나 규모를 따질때나는 선생님들의 인성이나 원장의 태도를 더 따졌다.아무리 자격등 제도를 엄격히 해도 교사의 인..
김연아 에게 감동받다 [0] 감동|13.03.17
난 피겨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그냥 평범한 여자이다더운 지방이라 눈 구경도 힘든 나에게 김연아 선수의 경기 모습은 한편의드라마 같았다.표정 하나하나 손동작 하나하나 그저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이였다장하다...
애견안고 운전하던 여자운전자에게 [0] 억울|13.01.06
애견 안고 운전하던 옆자석엔 10대여자아이가 타고있었던...아줌마....주택가 골목길에서 그렇게 과속으로 달리면 안되는거 몰라요일곱살짜리 내 딸이 슈퍼에서 나올때 내가 주위살펴 보지 않고 나왔다면바로 큰 사..
걸어도 받지않는 전화.....그리운아빠 [98] 감동|12.09.27
지금거신 번호는 결번이거나....암으로 3년전 돌아가신 내 친정아빠...내 핸드폰속에 여전히 저장돠어 살아있는번호그 누구도 쓰지않는지....항상 걸어 보면 결번이라고 나오는....하지만 난 그 소리에 반응없이 말..
이제 내려 놓으시려는군요 [3] 억울|12.09.05
그동안 우리들의 마음에 작은 힘을 주셨던님...그 동안 정말....훌륭한 일 하셨습니다힘들일이 많이 있었겠지만 꿋꿋하게 이겨내시고....저는 그래도 가끔 써야 할것 같습니다성우와 저희 오빠가 같은 길을 가고 있..
이제야 봤어요 [1] 억울|12.08.29
벌써...마흔번에 가까워 지네요이번 태풍에 다 무사한지요편지쓰신다 고생하셨어요
교회에서 아이들 전도 ....그만좀 하세요 [467] 억울|12.08.29
글 내리고...수정합니다.리플을 보고 종교싸움날까... 글은 내립니다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이시네요저도 한때 교회도 다니고 아이들도 보내고 했는데...인간들이 싫더군요보험사기도 교인한테 당하고학교에서..
킹고리라님 [1] 억울|12.08.20
구형 장기 5년에서 단기 4년 이랍니다한이이도 몇일후에..공판이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할텐데...더운데 글 쓰신다 고생하셨어요
하늘정원의 성우에게 [6] 억울|12.08.20
성우야....오늘 드디어 공판이 열렸구나너의 기사를 검색해보니 서너시간전에 한가해 아이에게 구형이 내려졌구나장기 5년에서 단기 4년 이란다그 가해 아이는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구나성우야....너도 그 아이도 서..
킹고리라님 보세요 [2] 억울|12.08.08
보실지...안보실지는 모르지만...님의 글이 관심을 끌수록.....무수한 악플들이 올라오는군요그리 욕을 먹으시고 그래도 멈추지 않는님의 용기 대단하십니다꼭 성우 뿐만 아니라 이렇게 살다간 이들이 위로 받는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2] 억울|12.08.07
건강 조심하세요이틀전에 더위먹고 겨우 정신차렸습니다축구대표단들이 이겨주면 좋으련만.....성우를 봐서라도...그리고 ......성우옆에서 같이 쪼그리고 볼50줄 대머리 아저씨를 봐서라도.....성우보다 몇달 먼저..
하늘정원의 성우에게 [2] 억울|12.08.03
성우야...오늘은 너무 마음이 무겁구나스스로 삶을 포기하려는 일이 부쩍늘었단다생활고에 시달려서...가족사에 시달려서우울증에 시달려서사람들을 돕고 싶어서....글을 올렸더니이런상처에 마구마구 물고 활퀴려는..
짫은 삶을 살다간오빠에게 [94] 감동|12.08.02
몇일전에 오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00윤이가 맹장수술을 받았어넘 놀래 가지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수술이 잘끝나고 퇴원도 일찍했어녀석이 얼마나 어젓한지...잘키웠네가끔은 엄마가 일하는곳에서..
이게..올림픽인가...코미디인가 [44] 억울|12.07.31
메달을...놓쳐서....금메달을...놓쳐서도...아니다왜...선수들의....노력과...피와...눈물을....왜..이렇게.......말도안되는....일로...........경기장에서...통곡하게만드는...이유가...뭐니과연..당신들이...젠틀
아주무더운날씨입니다 [1] 억울|12.07.25
고리라님아주무더운날씨입니다컴퓨터자판고장으로.............열심히보고있습니다쓰지는못하구요..............이것도겨우쓰고있습니다무더운날씨.............건강조심하세요
잘읽고 갑니다 [3] 억울|12.07.17
성우를 위하는맘정말 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하시는일 다 잘되시고.....늘 좋은일만 생기기를 기도 합니다
언제나 수고 하시는 ..... [6] 억울|12.07.09
글을 꾸준히 쓴다는 것이 참 힘든 일인데님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성우가 얼마나 기뻐할까요.님 이일을 계속 하시어 우리머리 속에서 성우가 계속 살아있음을 일께워 주세요노고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