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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하는마음에4
[12]
수다
|
12.05.24
이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갈 분은 나가고 남은 분들은 잘 지내시는 듯 보였으나 다른 싸움이 터지고 일이 꼬여가며 지금은 **이란분이 ㄷ**님을 또 뭐라 한다.어떤 아고라분과 통화를 했다. 그런데 웃지 못 할 일..
혹하는마음에3
[0]
수다
|
12.05.24
그러던 어느 날 우린 탈퇴하신 어느 분에게 한통의 메일을 받게 되었다. 그 메일을 ㄷ**님에게 전하라는 전화 통화와 함께 말이다.그 메일을 보면 어느 분이 ㅎ*님에게 이쯤에서 그만둘 필요가 없을 것이다. 명쾌하..
혹하는마음에2
[0]
수다
|
12.05.24
그리고 며칠 뒤 어느 분에게 밤 9시경 전화한통이 왔습니다.ㄱ***님이었습니다. ㅇ**님과 오프에서 만나셨다가 우리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하셨다고 통화 가능한지 여부를 묻는 말로 시작을 해서 1시간 넘게 통화를 했..
혹하는마음에..1
[63]
수다
|
12.05.24
이 글은 헷세드 이름을 빌려 관리자인 제가 글을 남김니다(아골 탈퇴해서 아디가 없으므로)또한 장문입니다. 진실을 고백하는 글 이오니 읽으실분만 읽으시길.마지막으로 오해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 오해나 제가 잘..
소녀의 꿈
[56]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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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14
한 소녀가 꿈을 꾸었다.드넓은 창공을 훨훨 날아다니는 꿈을청연이란 영화의 시작입니다.이 영화를 보며 꿈을 키워가는 소녀가 그 꿈을 이루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우리도 항상 꿈을 꾸지..
네모넬라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
[32]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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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07
네모넬라님의 생일을 추카 드리며....전 누가 꽃만 들고와서축하하면 갠적으로 짜증이 나더라구요,,^^그래서 준비한 꽃다발 맘에 드시는 지요..네모넬라님이 탄생하시는 그날에는 천사들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
두처님의 생일 축하드려요
[54]
수다
|
12.03.06
항상 아골에 웃음주시는 분위기 메이커 이신 두천님의 위대한 탄생을 축하드립니다돈만 100억 가지고 계신 분 앞에서 돈~~자랑은 하면 안될것 같아서 축하 메세지로 생일선물끝생일빵을 못해서 아쉽기는 하네요제가..
죄송하고 감사합니다(관심인 전용)
[23]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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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8
뜻하지 않은 주말 아침에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의도하지 않게 일이 글케 되어서 무어라 말씀 드리기가 민망할 정도로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부디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많은 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 드리며조..
미용실에서 생긴일 중에서~~
[109]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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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0
내 머리결은 아주 심한 곱슬이다매직이 아니면은 곧게 펴지지 않아서.매직이 나오기 전까지는 항상 감당이 안되는 머리결이었다다행히 매직이란 게 나와줘서 생머리를 하고 있지만, 매직의 단점은 머리결이 아주 많..
눈뜨고 코 베일뻔 했쓰요
[68]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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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13
몇년전 이야기 입니다설 경기도에서 몇년 살다가 시골에 가서 살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어딘가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무렵이었던 것 같다여자 혼자 여행가는건 위험하고 어디 갈까 고민하다..
사람의 욕심 이란게 참 미련하다
[204]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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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8
한 3년 전쯤 인것 같다오토바이를 자주 타고 다니는 신랑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었다그때 여기저기 엑스레이도 찍어보고 그 동안 안좋았던 곳도 검사도 받아보고 하면서 그 동안 몰랐던 곳이 아프다는 걸 알..
안녕하세요.!!!꾸벅~~~인사 드립니다
[75]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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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7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갑자기 인사도 안드리고 가서 무슨 염치로 다시 오나 하는 생각도 들고머라고 해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그래서 내린 결론은 그냥 얼굴에 철판 몇개 깔고 인사 드리는..
나야나님 이길 바랬지요..ㅎㅎ
[102]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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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6
울신랑과 데이트하려 낚시가는날이른 새벽에 바닷가로 갔다근데 우리가 매일 하던 그 자리에 다른 분이 먼저 와서 하고 계시네어제 저녁부터 오셔서 하시는 모양이다바닷가가 임자 있는 땅은 아니니 그냥 옆에서 조..
생과부 만드는 컴터
[102]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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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3
집에 신랑 퇴근 시간을 기다리며 언제 올까 하며 퇴근을 기다리던 그때신랑 손에 든 모니터...울집에 있는 모니터가 좀 낡긴 했어도 아직은 쓸만한데 쓸데없이 돈을 썼다고 바가지를 긁기 시작했다얼마를 줬냐고 물..
엉뚱함의 극치...낚시터에서 생긴일..ㅎㅎ
[97]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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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7
평소에는 게임을 좋아하고 오지랖이 넓어 할 일 많은 신랑,,,나하고는 많이 달라서 둘이 같이 즐길만 한게 별로 없다 유일하게 둘 다 같이 좋아하는 취미는 낚시다바닷가가 자가용으로 한시간도 안 걸리는 곳에 살다..
줍어온거 쓰리
[22]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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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6
오 거룩한 밤(O Holy Night) 살을 에는 듯한 눈보라가 또 한 번 불어왔습니다. 전쟁이 시작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프랑스 군대와 독일군 사이에 제법 많은 사상자가 나오고 전쟁은 갈수록 살기 어린 손..
주워들은 이야기(2)
[68]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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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제가 존경하는 멘토분이 하신 말씀 중에서.....꼬마 남자 아이가 재미 삼아 새총을 만들었 답니다새를 잡아 보고 싶지만 새잡기가 그리 쉬운건 아니지요새가 나 잡아 잡수세요 하고 있는 새는 없구 잡아 보고는 싶지..
주워 들은 이야기
[56]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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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4
제가 존경하고 삶의 멘토이신 분 이야기 입니다외아들 이시구 어머니는 집에서 하숙을 하셨는대요외아들 이시다 보니 외롭고 심심하기도 해서 집에 애완동물을 키우셨나봐요그분에게 애완동물은 동생같은 한식구.....
알바때 일어난 일 중에서....
[136]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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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2
20대 초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공부가 하고 싶어 학원을 다닐때이다자취생활을 하던 때 이기에 생활비는 내가 벌어 써야만 했고 공부도 하고 시간을 자유롭게 쓰면서 알바를 하고 싶었지만세상이 그리 만만한 게 아..
딴넘 궁둥이 보지 말고 내꺼봐...
[364]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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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17
한때는 25-35 였던 몸매는 어느덧 15키로가 쪄 버렸다살이 찐 원인은 무엇일까 고민해 본다밤에 즐겨 먹는 야식???그건 예전부터 그랬던 것 이기에 별반 차이가 없다어디 돌아 다니기 싫어하는 신랑과 같이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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