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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ea
(89ji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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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탈선을 하고 있는데 말을 듣지 않습니다
[263]
수다
|
12.09.13
저희 집은 3남매인데요저는 장남이고 둘째는 세살 아래 남동생막내는 네살 어래 여동생셋다 대학교는 명문이라고 할만한 곳을 다니고 있습니다하지만 여동생이 문제입니다사실 저와 남동생은 성격이 굉장히 내성적이..
여동생이 탈선을 하고 있는데 어떤 수단을써도 말을 안들어요 ㅠㅠ
[1]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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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3
저희 집은 3남매인데요저는 장남이고 둘째는 세살 아래 남동생막내는 네살 어래 여동생셋다 대학교는 명문이라고 할만한 곳을 다니고 있습니다하지만 여동생이 문제입니다사실 저와 남동생은 성격이 굉장히 내성적이..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선량한 시민을 범죄자로 몰아가네요?
[1]
억울
|
12.08.23
11년 12월 17일휴대폰 도난사고가 발생하여서 ARS를 통하여 휴대폰 분실신고를 하고발신 정지를 신청하였습니다 (착신 정지는 1주일 뒤에 정지되도록이요)그래서 12월 25일부터는 착신까지 정지가 되었으며12년 2월..
경찰을 믿지 마세요. 피해자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버리네요.
[5]
억울
|
12.08.20
오늘 경찰서를 깠다 왔습니다엉겁결에 거짓말쟁이로 몰리면서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네요저는 피해자일 뿐인데요.때는 작년 12월저는 알바를 하던 도중에 손님이 제 휴대폰을 몰래 훔쳐가 휴대폰을..
부모님 말에는 무조건 복종, 숨이 막히는 집, 어떻게 벗어날까요
[3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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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3
얼마 전 , 정말 심각하게 부모님과 싸웠습니다.집안이 완전히 난리가 났었던 그날은 바로.어버이 날 이었습니다.5월 7일 오후에 동생들과 어버이날 어떻게 하지? 하고 상의를 하고 밤에 제가 카네이션을 사가고 편지..
저희집에 자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13]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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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8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2&articleId=505071&RIGHT_STORY=R11 이전 글입니다많은 분들이 독립하면 되지않냐고 합니다.
동생이 알바하는 편의점이 참 주옥같네요 ㅡㅡ
[63]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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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8
동생이 이번에 수능끝난 고3 여자애인데용돈을 벌겠다고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그리 바쁘진 않고 가끔 손님 오는 곳인데시급을 3600원을 준다더군요물론 편의점이 최저임금도 안되는 급여주는건 알고 있는데 너..
저희 집에는 자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상한 것일까요.
[26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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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8
올해 들어 24살이 된 대학생 남자 입니다.이나이 먹고 징징 대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더 힘든 사람도 참고 견디는데 고작 그정도도 못참냐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 저희 집은 지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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