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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쑤
(sofucking****)
- 안녕하세요. Peace입니다. 제 아이디가 흉한 욕인 이유는 아이디중복 10번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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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린 숙제와 벼락치기 시험 공부 [6] 수다|13.05.15
- 아~ 요즘 요양원 실습 3일, 수업 2일,애들 챙기면서 주말에 아들 농구경기, 시각 장애인 자원봉사 하고 늦은 밤엔 친구 만나 불 타는 주말을 보냈더니 내일 제출할 숙제도 다 못 하고 시험도 보는데 큰 일 입니당
- 어머니의 날 [33] 수다|13.05.12
- 오늘 호주에서는 어머니의 날이라고 해서 엄마들이 여왕 대접?을 받는답니다.이번 주말은 몇 달 얼굴 못 본 친구들을 만나느라 불금, 불토.......아이들도 엄마가 연신 싱글 벙글 웃는 모습에 예쁘게 꾸미고 가라고..
- 요양원에서 만난 고운 한국인 할머니 [38] 수다|13.04.22
- 오늘 호주 요양원에서 제 첫 실습 날이었어요.시설은 삐까뻔쩍하진 않지만 매니저와 스태프들이 너무 친절하고 팀웤이 좋아서 주로 쉬운 일만 하고 거들었지만 high care 요양원을 선택하길 잘 했단 생각이 들어요...
- 알러지 부작용에 대한 무지와 미흡했던 응급 처치 [12] 억울|13.04.21
- 찬희 아버지의 글을 읽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씁니다.저는 호주에서 오래 살면서 아이들이 여기에서 태어나 놀이방과 유치원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알러지 부작용이 생명을 잃을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을 배..
- 행복 바이러스 [15] 수다|13.04.21
- 지난 일요일에 시각 장애인인 토모 아저씨 댁에서 앞마당 청소를 시작으로 하여 오늘은 뒷마당 잡초 뽑기와 쓰레기 줍기를 했는데요원래 둘째딸과 셋째아들도 같이 가려고 했지만 친구들이 많은 둘째딸은 볼링 게임..
- 매너남은 이렇습니다 ^^ [36] 수다|13.04.15
- 오늘 제 막내 아들은 치과 정기 검진을 받으러 학교 수업 30분 일찍 마치고 집 옆 보건소에 갔답니다.수업이 재미있었는데 빠진다고 툴툴 대더니 집에 와서 양치질하고 옷 갈아 입고 챙긴 DS게임. 대기실에서 기다리..
- 봉사 활동 [17] 수다|13.04.14
- 오늘은 중3인 큰딸과 같이 시각 장애자 아저씨 댁에 가서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했어요.큰딸이 학교에서 자발적으로 선택한 활동 중 하나인데 시각 장애자 아저씨( 이름: 토모)는 다행히 제가 운동 다니는 피트니스..
- 동심 ( 사진도 ㅋ) [97] 수다|13.04.09
- 방금 집에 도착했습니다.놀이터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그네를 타려고 했는데 아들이 양보를 안 해서 저는 유아용에 살짝 걸터 앉았어요;;동심으로 체인 안 끊어지게 살살 발을 굴렸어요^^둘째딸이 순간 포착을 ....
- 자원 봉사 [15] 수다|13.04.09
- 학교측의 요구로 중3인 큰딸이 자원봉사를 해야 하는데 다행히 제가 운동 다니는 곳의 한 회원 아저씨가 시각 장애자 아저씨를 돕는게 어떠냐고 아이디어를 줬고 그 분의 전화번호까지 줘서 이번 일요일에 큰딸과 제..
- 황당한 프로포즈 [14] 수다|13.04.05
- 아~ 어제 애들 데꼬 병원에 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저를 보고 밖에서 따라 와서는 인사를 하더니 옆에 앉아 말을 거는 거에요.자기 말만 엄청 해대면서 이 아저씨가 저더러 사귀고 싶다고 ㅋㅋㅋ 그래서 건너편 소파..
- 선물 [28] 수다|13.04.04
- 제 일본인 친구의 친정엄마께서 저를 위해 얇은 자켓 한 벌을 보내셨어요.오늘 친구와 만나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자켓을 입어 보니 미디엄 싸이즈가 딱 맞네요 ^^제가 당신딸과 손자를 보살펴 준 것이 고마워서 작년..
- 둘째딸 [8] 수다|13.03.31
- 오늘 큰딸은 친구들과 사고로 생명을 잃은 친구의 사진들을 현상해서 그 아이 부모님께 선물하러 갔고 며칠동안 충격 속에서 우느라 오늘은 친구들과 바람 좀 쐬라고 돈 쥐어 보냈어요.둘째는 만12살 중1인데 밀린..
- 밀린 숙제 [12] 수다|13.02.28
- 지난 금요일 제 학교 선생님이 주셨던 숙제를 내일 제출하는 날이라 오늘 밤 새면서 끝냈어요.아이들 학교 보내고 도서관에 앉아 있으면 길어봤자 한 시간 버티면 다행 ㅋ제 딸들은 숙제 받아 오면 집에 오자 마자..
- 버릇없는 아이 [69] 수다|13.02.26
- 폰으로 글쓰기 중 실수로 등록이 되어 수정한다는게 삭제됐네요 ㅠㅠ오늘 아들 학교에 3학년 재학중인 친구딸, 친구를 집에 태워다 줬는데 이 아이는 평소 말투도 거칠고 자기 엄마나 다른 어른들에게도 막말을 해요..
- 왕고집에 반항까지 하는 둘째딸 [6] 수다|13.02.26
- 중3인 큰딸이 요즘 좀 순해졌다 싶구나 이제는 중1인 둘째딸이 으르렁해요 ㅡㅡ언니와 사소한 것때문에 말다툼하고 가끔 손톱으로 언니 팔을 할퀴어서 급기야 몸싸움을.......지난 목요일 아들의 초등학교에서 바베..
- 정 [11] 수다|13.02.06
- 정때문에 죽고 정때문에 사는 여자, 피쑤입니다 ㅎ외국 생활 18년째그 놈의 정때문에 인간들에게 이용도 당하고 돈도 잃을 뻔 했지만 많은 사람들과 연락을 끊고 살면서도 꾸준히 알고 지내는 사람들 세 명이었어요...
- 유레카 타워 88층에서 ^^ [8] 수다|13.01.23
- 아이들과 유레카 타워 88층에 왔어요 ^^막내아들이 학교에서 상품으로 어린이 입장권 두 장 받아서 ㅎㅎㅎ 돈 20달러 절약 ㅋ 먹는데 더 쓰지만요 ㅜㅜ한국 가서 서울타워( 남산 타워)도 갔는데 밤이었고 오늘 여기,..
- 선물 ; 사랑 [11] 수다|13.01.17
- 지금 이 곳은 37도, 뜨끈뜨끈~제 일본인 친구가 갑작스레 문자를 보내서 오늘 친구 엄마와 같이 점심 먹자네요. 친구엄마는 일본에서 오셔서 한 달 머물다 가시는데 제가 친구가 어려운 상황의 친구를 많이 도와줘서..
- 테니스 선수, 노밬 조코비치 [4] 수다|13.01.16
- 지금 호주, 멜번에서 호주 오픈 테니스 경기가 열리는데 경기장이 우리 동네에서 가깝거든요.아이들 셋 운동 겸 날은 더웠지만 유명한 보타니컬 가든에 걸어 갔어요. 더워서 시원한 것 마실 겸 도로 옆 카페들이 보..
- 반지 [7] 수다|12.10.28
- 오늘 아들이 하트 반지를 제 손가락에 끼워 주면서 프로포즈했어요.ㅎ 예전에도 한 번 그랬는데 이 녀석 애교가 넘치는 애라 가끔 저를 이렇게 웃겨요 ㅋㅋㅋ엄마 무릎 베고 티비 보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