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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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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하십시요.
[1]
고민
|
13.05.16
부인 나이가 있는데 자연임신을 기대하는게 이상합니다.혹시 부인은 그냥 아이없이 현상태를 유지하며 사는걸 최선으로 생각하시는거 아닌가요?이게 무슨 뜻인지는 스스로 판단하십시요.
어머님이 함께 가시면 되겠네요.
[2]
고민
|
12.06.04
이해할 수 없습니다.어머니께서도 노인정에 다니실 연세신데왜 함께 못가는거죠?수발들기 싫어서?이기적이시네요.다른 노인분들도 힘듭니다.그 노인들 자식들이 알면 가만 안있을겁니다.
평생 득될꺼 없을 시댁
[0]
수다
|
12.05.29
시가식구와 남편의 바닥이 훤히 보이네요.저 정도의 마인드면 잘해줘봐야 아무 소용없어요.님이 간병을 하게되도 님에게 감사할 사람들 아닙니다.오히려 간병 똑바로 못해서 시엄니 상태 나빠졌느니 따지고 나올 사..
호강하는 줄도 모르고 염치없는 집안이네~
[5]
수다
|
12.05.22
요즘 세상에 시부모 모시고 살아주는 것만으로도원글님 부인은 괜찮은 사람입니다.처가 살림 넉넉해 사위 건강까지 챙겨주시는 여유까지 있으니더 할 나위 없구요.2년간 시부모 보약 챙겨주었으니 마음 씀씀이도 없..
70~80년대 알지도 못하면 가만있으시죠.
[1]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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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30
무슨 헛소리이신지요.70~80년대 자유로웠던건 딱 하나 장소를 가리지 않고 모유수유하시는 분들이 많았다는거 그거 밖에 없었습니다.가부장적 가족문화의 정점기라장손만 빼고는 아이들은 어른들과 겸상도 안 하던..
아드님이 쇠사슬에 묶여 강금당하고 있답니까?
[2]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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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06
번지수 잘못 짚어도 한 참 잘못 짚으셨습니다.아들이 무슨 이유로 어머님과 연을 끊고 지내나 본데아들과 이야기 하십시요.사돈이 아드님을 쇠사슬에 묶어놓고 강금하고 있는 상황도 아닌데왜 그 쪽에 따지십니까?..
마누라 돈쓸 시간도 없이 사는데 님은 뭐했소?
[0]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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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13
걍 부인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딱 보니까 원글님 부인이 이미 내놓은지 오래인거 같은데 지금에와서 앙탈부려봐도눈하나 깜짝 안할겁니다.부디 직장 오래오래 다니시기 바랍니다.당신의 효용가치는 딱 거기까지인듯..
친자식도 외면하는 부모 낳지도 키우지도 않은 자식이 부양???
[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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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8
님은 저쪽 자식들에게 님 어머니에 대한 의무만을 얘기하고 있는데당신은 계부에 대해 아무런 의무가 없습니까?저쪽에도 의무가 있으면 당신에게도 똑같은 의무가 있는 겁니다.친자식도 외면하는 어머니 낳지도 키우..
2년뒤에 결혼하면 되겠네요.
[26]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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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04
웃기는 집안없으면 없는대로 하면되지왜 남의 재산으로 생색내려 하는건지.그래놓고 혼수& 예단은 다 받아먹겠지.집해줬다고
며늘은 그럴수 있는데 아들까지????
[2]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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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16
어머님이 아들 교육 잘못 시킨탓입니다.며늘은 시부모 생신에 안갈수도 있습니다그치만 자식은 그러면 안되지요.마누라가 안간다 해도 자식은 혼자라도 가야하는게 도리입니다.그런것도 가르치지 못한 부모가 제대로..
청산가리가 든 물을 손님에게 먹였다는 그곳???
[0]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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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3
스텐레스 세척제인가? 청산가리 비스므레 한것이 든 물을 손님에게 내주어서일가족 사이좋게 엠블런스에 태워서 내보낸 그곳????혹시 그 곳인가요?팸레가 하도 많아서 어딘지 모르겠네...
체벌허용해도 맞는건 선량한 아이들뿐
[5]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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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6
얼마전 성리중학교 사건이 있었지요.30분 정도 늦은 얌전한 아이는 귀가 찢어지도록뺨을 맞았는데그보다더 늦게 온 일진들은 오히려 얌전히 차에 태웠다는...이게 현실입니다.체벌 허용해도 어차피 그런 아이들에게..
스승의 날때문에 택배물량 폭주한다네요. ㅡㅡ;
[3]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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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3
큰 아이가 초딩 1학년입니다.스승의 날인건 알았지만 담임이 젊은 교사라 촌지 안 받는다는 말을 믿고카네이션과 편지만 들려 보냈네요. ㅡㅡ;미운털 박힐까요?모 홈쇼핑에 반품할게 있어서 전화하니까스승의 날이라..
님은 입 없어요?
[0]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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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0
님이 스스로 거절 하세요.그게 뭐 대단한 큰일이라고 남편을 시킵니까?그러니까 주위에서 남편 눈치 보느라 술도 맘껏못마시는구나 하고 더 권하잖아요.지금은 신혼이라 님이 응석부리면 남편이 왠만큼 받아주며 사..
<삼재풀이>하면 아무문제 없습니다.
[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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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8
여친 집안이 불교신가 봅니다.저희 집 친청 어른들도 불교시거든요. 독실하십니다.삼재는 세가지 재난이 닥친다는 의미인데 흔히 점쟁이들 물조심, 불조심 하라잖아요.뭐 그런겁니다.그게 결혼이랑 무슨 상관인지는..
여자를 한 번도 사귀어 본적 없는 이유가 답임.
[1]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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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3
그런 마인드로는 평생 홀로 지낼겁니다.싫으면 거절 할 수 있는거지 이유가 모가 중요해요.
기선제압 잘 하십시요. 일생이 걸린 문제라오~
[3]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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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1
어느지방 할것없이 처가먼저 다녀오는게 전통입니다.지금에서야 전통 따지는거 우습지만 남자가 그렇게 우기면 어느정도는 배려를 해주긴 해야하죠.하.지.만 중요한건 협상을 하셔야 합니다.그냥 모든걸 다 갖게 하..
대리님도 밥보다는 선물이 더 좋을껄요.
[0]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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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04
원글님이 원하는게 뭔가요? 정의사회 구현?이 문제에 정답은 남에게서 찾을게 아닙니다.님 남친의 마음에 있죠.님 남친의 행동이 잘못된것이라 해도 남친의 감정이 그렇지 않다면 정답이 아닌겁니다.대부분의 남자..
님 남편 24시간 감시당하는 느낌일듯~
[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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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10
아무리 부부끼리라도 핸드폰 검사 이런건 기분 나쁠 수 밖에 없습니다.캥기는게 있어서라기 보다는 신뢰받지 못하는 느낌도 들고 존중받는 느낌이 아니라서요.특히 님 남편처럼 직장에서도 부인과 함께 해야 한다면..
돈을 왜 친구한테 빌리나???
[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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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4
그 친구는 님이 생각하는 만큼의 친구는 아닌거 같습니다.본인이 사고를 쳤으면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지 왜 친구한테 손을 벌리나 모르겠습니다.이자 꼬박꼬박 갚을 능력있으면부모님 사시는 집이나 형제들전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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