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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딸바보
(483****)
가끔 말싸움도 하고 가끔 힘들게도 하지만 내생명아내 내목숨 두딸 이세상 다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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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몇장의 가격이 158,000원 이라면
[174]
억울
|
12.06.14
디지털 방송이 시작 된다고 해서 잘 보던 브라운관 tv를 버리고 아내는 SS제품을 저는 노트북과 에어컨등을 L전자에서 사고 사용중 불편함이 없었기에 2월21일에 tv를 구매 햇습니다. 이제 3개월 조금 넘은거죠 TV..
저기요.....
[4]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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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01
일단 두분 다 문제가 있어 보이내요첫번째로 물건이나 물품의 문제를 떠나서 결혼의 의미가 무엇인가? 이 부분을생각은 해 보셧나요결혼이란 것은 같이 살아가는것 외에 더 많은 것을 함께하고더 많은것을 양보하고..
힘내요 내사랑 세번째
[2]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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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7
이제 수술이 끝나고 3일이 지낫다초조한 발걸음을 동동 구르며 버틴 2시간 드디어 수술실이 열리고 선생님들이 나오신다"수술 잘 끝이 낫어요""수고 하셧습니다"아직 마취가 다 깨어 나지 않은 아내의 두손을 부여..
힘내요 내사랑 두번째
[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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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2
어제 아내와 아이들을 모시고 가격이 안떨어진다고 말들이 많은한우 전문점으로 향햇다.갈비살 한대에 23,000원아내는 가격표를 보자 나가자는 눈빛을 보인다.나는 아내의 의중을 잘 안다박봉에 4가족의 생활을 책임..
힘내요 내사랑
[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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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30
급성 신우신염으로일주일간의 입원그간 아이둘과 소규모 전쟁을 치루면서 느낀 한가지아내는 이런 전쟁과 다름없는 일들을 묵묵히 해내고 있었구나퇴원후 일주일 다시 몸이 안좋단다병원으로 향하는 아내를 출근이라..
자살이라고요?
[3]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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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1
요즘 이 세상을 살아 가는 젊은이들이 모두 잃어 버리고 사는것이 있다희망그리고 사랑어느 판사가 그랫다지요자살이라는 글자를 바꿔서 읽으면 "살자"가 된다고힘내고 죽을 각오로 살면 이세상은 당신 위주로 돌아..
안녕하세요 일취월장님
[0]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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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8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내 생명 나의 아내 목숨같은 우리 두딸 가슴이 뛰는 그날까지사랑한다.
일치월장(日就月將)님의 답을 기다리며
[1]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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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7
이 세상엔 수많은 명언과 명사들의 말들이각각의 인생을 걸어 가는대 조언이 되어주고때론 좌우명이 되어 미로보다 더 복잡한 인생의행로에 어둠을 밝히는 작은 빛처럼 길을 밝혀 주곤 하지요.구구절절 올라 온 삶의..
내가 모르는 그녀의 결혼식
[1]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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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17
지금 회사에 다닌 지 8년째그동안 따뜻한 밥을 해 주시던 식당 주인아주머니 딸의결혼식이라는 말을 듣고 이곳저곳 수소문하여결혼식 장소를 기록해 놓고주말이라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인근 사찰로 단풍 구경이라도..
아내에게 맞을짓을 한것 같아요
[3]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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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08
다가오는 11월 12일은 우리 둘째 막둥이 두 번째 생일이랍니다.이제 제법 말도 잘하고 잘 뛰어 놀기도 하고 너무나 건강하고 어여쁜 짓도 많이 해 주어서 요즘 아주 큰 행복에 빠져 지내고 있답니다.그런데 둘째의..
이런 여자 사귀고 있으면 헤어지세요
[47]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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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9
당신이 이런 여자이면 결혼하지마세요효도를모르는 여자쇼핑과 성형에 중독되어 있는 여자옷값은 몇십만원인데 남자와 데이트때 만원도 아끼는것 같은여자주말에 신랑이피곤해 잠들어도애좀 보라고 깨울것같은 여자..
한남자가 세여자와 살아가는법
[0]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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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5
나는 어제 두여 자를 한 욕조로 끌어 드리는 모험을 강행했다이제 만난 지 5년 된 여인과 만남을 가진지 3년이 조금 안 되는 두 여인난 두 여인을 모두 사랑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일단 여인들에게 옷은 스스로 벗으..
보이스피싱.......어릴적 전화장난
[0]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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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3
요즘 납치 보이스피싱,카드 보이스 피식.........!수많은 보이스 피싱과 그에 대한 대처법등이 아고라 베스트로 뜰 때마다왜 그런걸. 걸리나 하고 생각하다가 철없던 10대 시절에 친구들과웃음을 꾹 참으며 아날로그..
결혼 6년차----후기
[0]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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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3
첫째 날올해도 어김없이 비소식이 들렷다.아이고, 참 아내 얼굴을 어떻게 보나 .........그냥 취소하고 동해로 갈까?떠나기 전날 여름휴가 징크스 때문에또다시 고민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뒹굴뒹굴붉은 토끼눈으..
결혼 6년차........
[78]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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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06
결혼 1년차 8월신혼생활을 시작한지 이제 5개월째사랑하는 아내는 지금 소중한 우리의 천사를 잉태하고 있어휴가를 포기 했다. 임신 3개월째란다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담담의사의 권유로결혼 1년차 휴가를 포기 했..
이런 며느리 .....그리고 시어머니
[215]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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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19
※댓글이 많이 달렷내요그래서 다음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제 아내는 어릴 때부터 혼자 이었답니다. 그동안 KBS에서 하는그 사람이 보고 싶다 에도 4년 전에 출연 하였고요여기 저기 찾아 보았지만 아내의 작은 기..
대학등록금--이렇게 교육이 바뀌면 어떨까요?
[0]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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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9
요즘 대학생들 학비 때문에 알바다 뭐다 참 공부하랴 돈벌랴 넘 힘들다는거 모두다 동감하시죠저는 그리 많은 교육을 받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고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이렇게 글을 씁니다.우..
고민아닌 고민
[3]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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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6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리고 있는 두 딸 공주님의 바보아빠입니다.우리 큰딸 이제 5살우리 작은딸 3살점 점 커가는 모습에 그리고 말이 조금씩 할때마다 느껴지는 사랑스러움에허구헌날 웃음 꽃만 피우고 있는 즐겁고..
염장지르기
[0]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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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13
어제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스러운 울 공쥬님들 모시고둘째 돌잔치에 입을 한복을 맞추러 다녀왔습니다아내가 결혼할때 맞추엇던 한복은 이제 작고(모유 수유중이라 가슴이) 첫째딸 입을 옷도 마땅치 않아조금 떨어..
힘들고 지치지만 아빠이기에
[111]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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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09
-역시 육아 문제는 민감 하군요둘째가 아직 어려서(작년 11월생) 둘째 기르느라 큰 공주님만 어린이집 보내요-사랑하는 아내와열심히 사랑한 선물로 하늘에서 보내주신 고마운 우리 공주님들(4살 , 2살)세상 무엇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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