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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zi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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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도는 아들에게 받으셔야죠. [76] 고민|13.05.04
- 며느리이기 이전에 이미 효도해야 할 친부모를 가진 남의 집 자식입니다. 그 남의 집 자식 자라는 데 시월드가 뭐 보태주나요? 효도는 자기가 투자한 자식한테 청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픈 부모를 부려 가만히 앉..
- 전철에서 화장하고 김밥먹고 큰소리 통화하고 [4] 수다|13.04.19
- 내 돈 내고 들어간 호텔방에서 내 맘대로 해도 되면,내 돈 내고 탄 전철에서 화장하고 김밥 먹고 큰소리 통화하고 술잔치 벌여도 되겠네.안 그래도 일전에 외국인 관광객들 전철 통로에 술판 벌여놓고 난장을 벌였지..
- 자기 돈으로 갚는다는데 무슨 문제? [23] 고민|13.04.03
- 며느님이 직장에 다닌다면서요.시집이나 남편에게 손을 벌린 것도 아니고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갚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죠?원래 있는 집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아들에게 전기세 받는 갑부도 봤는데요.자식들에게 펑..
- 흡연은 서열순 [0] 수다|13.03.31
- 나이 먹은 게 벼슬은 아니라면서 흡연에 있어서만큼은 젊은 놈들도 서열을 따진다. 대딩이 중딩 담배 태우는 거 보면 꼰대로 돌변하는 거지. 노인들은 거동이 느려서 하차를 놓칠 경우가 많다. 그리고 무식한 경우도..
- 이기적인 시월드 [0] 수다|13.03.29
- 결국 아들과 며느리 뒷담화 하고 자기들끼리 결속 다지기, 며느리 생일까지 시월드 행사로 삼아 친정과 잘라 버리기. 결국 시월드 체면만 차리면서 결국은 며느리 인생을 빼앗는 거군요. 특히 며느리가 친정 부모 생..
- 며느리 생일까지 빼앗지 마세요 [9] 수다|13.03.20
- 보아하니 며느님이 육아와 돈벌이 다 하고 계시네요.여자들끼리는 이를 두고 박복하다, 팔자 드세다, 라고 말합니다.그리고 딸에게는 '나처럼 살지마라'라고 가르치죠.생일 하루는 좀 쉬게 놔주세요.국군의 날 군대..
- 거리 흡연이 더 위험 [13] 감동|13.03.14
- 컵에 뚜껑까지 덮여 있다면 엎을 확률은 적습니다. 그리고 고단할 때 간간히 입을 적시면 많은 도움이 되죠. 문제는 거리 흡연입니다. 연기 팡팡 피워가면서 재까지 툴툴 털어대는 거리 흡연자들이 아직 많습니다...
- 아기들의 사실기억과 정서기억 [0] 수다|13.02.28
- 18개월까지는 뇌 속의 해마가 회상, 사실기억(explicit memory)을 방해합니다. 하지만 함축, 정서기억(implicit memory)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모든 걸 정확하게 기록하죠. 엄마가 자신을 거부하고 돌보지 않았다는..
- 그럼 남자도 군대 5년 다녀오시지들 [31] 수다|13.02.28
- 밥은 취사반이 해 줘,적은 총과 탱크가지켜줘,공짜로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뭐가 불만.거기다 자기 부모 형제 지키는 것만큼 즐거운 게 또 어디 있다고.5년 정도 푹 썩는 뭐가 어때서.여자들도 재취업 잘 되고 남자들..
- 원래 양반들은 그렇게 안 살았습니다. [4] 수다|13.02.05
- 중국 시집살이 친영제가 수입되기 전에 신사임당 시절까지, 명문양반가의 여자들은 남귀여가혼에 따라 친정에 머물며 자기 부모를 모셨죠. 거기다 양반만 지내던 제사와 차례를 일제 강점기에 생긴 호적정리에 의해..
- 부모님 생각은 생각이 아니죠? [0] 수다|13.01.23
- 늙으면 주체성을 박탈 당합니다. 아들이라고 낳아봐야 마누라 치맛자락에서 허우적대기 마련, 결국엔 합가 => 요양원 => 고려장이 될 것입니다. 아들이고 자식에게 헌신할 거 없습니다. 대학도 등록금만 챙겨..
- 군대도 벼슬이 아닙니다. [4] 수다|13.01.23
- 솔직이 머리 좋으면 방산으로 다 빠지잖아? 거기다 집안이 벼슬 좀 하면 아예 군대 안 가지. 왜 지들끼리는 욕하지 않으면서 여자도 군대가라고 하는 거지? 루저들. 임신이 벼슬 아니지. 군대도 벼슬 아니다. 결정적..
- 남자들 밤문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1] 수다|13.01.22
- 선진국에도 없는 연장근무, 질척대는 회식, 그리고 윤락가 배회... 애는 보기 싫고, 핑계 댈 건 많고, 기저귀를 가느니 딴 짓하는 게 더 낫겠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가정을 하숙집 취급하는 남자들은..
- 층산소음, 자동차 훼손, 음해 [0] 수다|13.01.19
- 무슨 첩보 영화가 아니라...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이웃이 자기 자동차를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자기도 남에게 그렇게 한 바 있으니 자기 차도 걱정되는 것이겠죠. 이웃이 외출만 하면..
- 남자들아 혼자 살아라 [20] 고민|13.01.18
- 1. 아침에 남편 아침밥 꼭차려줘라 - 밤새 우는 아이 젖물린 애엄마나 임산부는 제외다.2. 남편이 퇴근해서 오면 무조건 편한하게 쉬게 해줘라 ㅡ 결혼 안 하면 맘대로 쉴 수 있다.3. 주말이면 일주일 피로 확 풀도..
- 이 아줌마도 글을 발꾸락으로 읽나? [6] 고민|13.01.18
- 아줌마의 자유? 미용실, 레스토랑, 헬스클럽에 있는 아줌마들이 어디 애들 팽개치고 나와 있던? 그리고 그 여자들이 남편 잘 만난 덕이란 생각은 왜 안 하는 건지?남의 남편이 지 마누라 편하게 해 주는 데 웬 딴지?..
- 비혼시절과 똑같아야 한다는 남자들의 착각 [15] 고민|13.01.18
- 결혼을 하면 남자나 여자나 생활이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여자도 애 낳고 푹 퍼져 처녀시절 누리던 자유를 포기해야 한다.하지만 문제는 남자들만 비혼시절 일만 하던 라이프 스타일을 고수해야 한다고 착각하는..
- 사위가 나쁜 놈이네 [2] 감동|13.01.17
- 댁 말처럼 하루 종일 24시간 노인네를 간병하려면 전문 간병인이나 곁에 묶여줄 가족이 있어야 한다. 그럼 전문직이 없는 며느리나 딸이어야 한다는 소린데 남의 딸, 며느리가 그런 걸 해 줘야 한다는 생각은 말도..
- 분이나 향수를 뿌려주세요. [0] 수다|13.01.16
- 공공장소에서의 흡연, 화장, 식사, 생각 없는 행동입니다. 다음번에 누가 또 장내에서 밥 먹으면 화장 분을 펑펑 두들기거나 향수를 펑펑 뿌려주세요. 장내에서 왜 밥을 먹지? 팝콘하고 비교하는데요, 김밥은 피자급..
- 완전히 ㅁㅊㄴ일세 [1] 억울|13.01.15
- 일단 성충동은 종족보존이 그 본질이다. 인간이 짐승만도 못한 이유가 이 성관계를 단순 쾌락으로 치부하기 때문이다.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성관계로 인한 여성의 임신, 낙태, 감염 따위를, 일부 몰지각하고도 파렴..